정윤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2월 16일(금) 14시에 광산어등지역자활센터(광주광역시 소재)를 방문하여 자활사업 현장을 살피고, 자활근로 참여자들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3차 자활급여 기본계획(’24~’26)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맞춤형 자립 지원의 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산어등지역자활센터는 온라인 스토어 활용, 친환경 업종 개발 등 자활근로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사례관리, 자산형성 지원 등을 통해 탈수급을 지원하고 있다.
정윤순 보건복지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전자제품 조립, 제과·제빵 등 다양한 업종의 자활사업단을 직접 둘러보며 참여자의 근로 여건을 살피고, 자활정책 발전을 위한 현장의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윤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녹록지 않은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활을 위해 노력하시는 자활근로 참여자분들과 센터 종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제3차 자활급여 기본계획이 취약계층의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인프라 확충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광산어등지역자활센터 현장방문 개요
2. 자활근로사업 개요
3. 제3차 자활급여 기본계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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