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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출기업 육성하고, K-Food+ 10대 수출전략 산업으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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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급변하는 글로벌 트렌드와 통상환경에 대응하고, K-Food+를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수출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K-Food+ 수출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 케이-푸드 플러스(K-Food+) : 농식품(K-Food)에 지능형농장(스마트팜), 농기자재, 반려동물음식(펫푸드), 동물용의약품 등 전후방산업 포함(+)

 

  지난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농식품과 전후방산업의 수출산업화를 추진한 결과, K-Food+ 수출은 대외여건으로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였다. 또한, ① 농식품 수출 8년 연속 성장, ② 스마트팜 대형 수주* 등 전후방산업 수출 기반 마련, ③ 한-인니 정상회담 계기 할랄시장 진출기반 마련 등 의미 있는 성과로 수출 전략산업으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 주요 수주 : 넥스트온(쿠웨이트, 2,000만불), 플랜티팜(UAE, 410), 셀포트(카자흐스탄, 187) 등

 

  ** ’23년 K-Food+ 수출은 121.4억불로 바이오 산업(134)에 이어 12대 수출산업 수준
주요 수출 품목(’23년 수출 실적, 산업부) : 반도체(986억불), 자동차(708), 일반기계(535), 석유제품(522), 석유화학(457), 철강제품(352), 자동차부품(230), 선박(220), 디스플레이(186), 무선통신기기(155), 바이오헬스(134)

 

*** ’23년 수출 실적 : (K-Food+) 121.4억불(전년比 2.6%↑), (농수산식품) 121.6(1.0%↑)

 

  정부는 이번 대책에서 ‘10대 전략 수출산업으로 도약하는 K-Food+’를 비전으로 삼고, 올해 K-Food+ 135억불, ’27년까지 230억불을 수출 목표로 설정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해 「K-Food+ 수출확대 추진본부」를 운영하며 논의된 개선과제들과 현장의 의견을 기반으로 마련되었다.(붙임 1, 2 참고)

 

  또한, 농식품부는 지난 2월 14일 비상경제장관회의 논의결과를 바탕으로 부처 협업과제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농식품부는 수출활성화를 위해 부처 간 벽을 허무는데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우선, 농식품부와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올해 농수산식품 및 전후방산업 수출 목표 167억불(농식품 100, 전후방산업 35, 수산 32) 달성을 위해 물류 및 마케팅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간다. 앞으로 부산항, 포항항 등 주요 항만 배후단지, 부산·울산항만공사의 해외 공동물류센터 등 물류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K-Food Fair, 해외 안테나숍 등을 공동 추진한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와는 ‘통상환경 대응 협력체계’를 구성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는 한류 기반 마케팅, 해외홍보관 등을 공동 추진하는 한편, 특허청과는 K-Food 모방제품 근절을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대책은 K-Food+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수출조직과 기업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수출 지원체계를 개편함과 동시에, 투자 활성화 등 유망한 수출기업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K-Food+ 수출 영토를 다각적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주재로 2월 20일(화) 오후, 에이티(aT) 센터(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K-Food+ 수출확대 추진본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K-Food+ 수출확대 추진본부 : K-Food 뿐만 아니라, 스마트팜·농기자재·동물용 의약품·펫푸드 등 전후방산업을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본부장 : 농식품부 장관)

 

  이날 간담회는 ’24년도 정부의 수출 전략을 수출기업 및 관련 기관 등과 공유하고 수출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주요 수출기업, 관계부처 및 관련 기관장 등이 참석*하였다.

 

   * 해양수산부, 산업통상자원부, 주요 수출기업 CEO 및 유관기관장 약 30명 참석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K-Food 열풍, 세계 교역량 회복 등을 기회로 삼아 올해 수출목표를 달성하고, 중·장기적으로는 K-Food+가 세계 시장을 선도해나가는 주력 수출산업이 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민·관 협력, 부처 간 협력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1.「K-Food+ 수출 혁신 전략」주요 내용
2. 「K-Food+ 수출 혁신 전략」요약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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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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