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3월 20일 자체 ‘보안혁신의 달’을 맞아 공직자 보안 기강 확립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보안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무인기·드론 등을 이용한 후방 테러 위협과 국회의원 선거 등 정치 일정을 앞두고 공직자 보안 기강 해이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의대회에서는 보안 인식 확산을 위한 ‘보안 서약문 낭독’, ‘보안 실천 결의·다짐 제창’과 보안 교육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를 자체 ‘보안혁신의 달’로 지정하고, 정부 기관 사칭 해킹 메일에 의한 정보 유출을 막는 해킹 메일 훈련, 보안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보안 진단점검, 보안 퀴즈 및 보안 홍보 등 다양한 보안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손영상 운영지원과장은 “보안 환경 격변기를 맞아 공직자 보안 기강 해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새로운 안보 위협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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