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과수 개화 시기, 저온 피해 예방·관리 총력 당부

2024.04.08 농촌진흥청
목록

- 4월 저온 피해 집중관리 기간 운영…냉해 예방 피해 최소화 총력 기울여

- 지방 농촌진흥기관과 협업 ‘과수 저온 피해 대응 현장 기술지원단’ 운영

- 전국 곳곳에 지역담당관 파견, 작물별 생육 및 대응 상황 파악 중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4월 말까지를 과수, 시설채소, 노지작물 저온 피해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방 농촌진흥기관과 함께 봄철 이상저온으로 인한 과수 냉해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피해 집중관리 기간에 9개 도 농업기술원과 159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해 매주 생육 점검과 현장 대응 사례를 공유하는 등 상황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과수 저온 피해 대응 현장 기술지원단*’이 과수 주산지역과 지역별 생산단지를 중심으로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등 저온 피해 예방시설 점검, 내한성 증진 영양제 살포 안내 등 현장 지도(273회)와 기술 보급(교육 69회, 5,910명)에 집중하고 있다.*운영 기간 및 기술지원 작목: 3.4.∼5.14., 5개 과종(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

 또한,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품목별 저온 대비 사전 관리 요령을 휴대전화 문자로 제공(약 13만 건 이상)하는 등 냉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 각 지역에 농촌진흥청 팀장급 직원들을 파견해 영농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작물별 생육 및 봄철 기상 대응 상황 등을 파악하고 있다.

 한편, 현재(4.5. 기준)까지 사과, 배의 저온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봄철 대기 불안정으로 우박이 쏟아지거나 기온이 크게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 과수 재배 농가의 철저히 대비가 필요하다. 실제로 2021년 4월 중순(4.14.~15.)에는 2004년 이후 가장 늦은 한파주의보가 발표된 바 있다. 이때 과수 주산지를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사과, 배꽃이 말라 죽는 피해가 발생했다.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 권철희 국장은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에 가입된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기상 정보를 제공해 적극 대응토록 조치하고 있다.”라며 “과수 농가에서는 지역별 기상 정보에 관심을 기울이고 저온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예방관리 요령을 실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외교부 인사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윤석열정부 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