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국가유산’ 입고 새롭게 도약하는 <2024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국가유산청 출범(5.17.) 맞춰 ‘국가유산 방문코스’에 외국인 대상 및 민간협업 프로그램 등 확대

21일 홍보대사로 배우 조보아 위촉 및 뉴진스·송가인·뮤지컬 명성황후 팀 등 출연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개최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디자인 개편… 홍원표 작가와 협업한 한정판 여권도 홍보관(인천공항)에서 선착순 증정

2024.05.20 국가유산청
목록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국가유산진흥원(이사장 최영창)과 5월 21일 경복궁 흥례문 광장(서울 종로구)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온 스테이지> 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을 시작한다.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한국 문화의 원형인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그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하여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 온「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은 올해 국가유산 체계로의 전환에 맞춰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국민들의 국가유산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소재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 조보아 배우 홍보대사 위촉, 방문 캠페인 서포터즈의 본격 활동 시작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조보아 배우를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조보아 배우는 오는 21일 오후 7시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의 위촉식을 시작으로, ‘국가유산 방문코스’ 중 하나인 <왕가의 길>에 포함된 아름다운 창덕궁의 모습을 소개하는 영상에 직접 출연하는 등 방문캠페인 홍보대사로서 우리 국가유산을 알리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우리 국가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릴 ‘방문 캠페인 서포터즈(이하 ‘방캠즈’)’ 2기의 활동도 시작된다. 지난 5월 10일 선발된 30명의 ‘방캠즈’는 방문 캠페인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들을 소개하는 한편, 국가유산 방문코스와 방문자 여권 투어를 통해 우리 유산의 매력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등 방문 캠페인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국민과 함께 하는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공연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공연을 개최한다.

<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와 함께 국가유산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공연으로, 지난 2020년 수원 화성을 시작으로 2021년 남원 광한루원, 2022년 경복궁 후원과 청와대, 2023년 특별해외공연(영국 런던)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된 바 있다.

인기 아이돌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사회를 맡는 이번 공연은 국가유산청 출범을 국민들과 함께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진행된다. 뉴진스, 송가인, 프로미스나인, 딥앤댑, 올아워즈, ATBO, 최유리, 장민호, 효린, 뮤지컬 ‘영웅’과 ‘명성황후’ 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출연진들의 무대와 함께, 국가유산의 아름다움과 앞으로도 소중히 지켜나가야 할 가치 등을 영상으로 만나본다.

이번 <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공연 당일 오후 11시 25분부터 KBS 2TV에서 방송되며, KBS 월드를 통해 전 세계 142개국에도 동시 송출될 예정이다.

■ <국가유산 방문코스> 내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 등 확대, 민간 기업과 협업 추진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은 ‘국가유산 방문코스’를 통해 다양한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앞서,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관동풍류의 길>에서 진행된 ‘관동풍류 열차’와 ‘선교장 달빛방문’ 프로그램은 관동팔경의 경치와 풍류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오는 6월에는 <산사의 길>의 양산 통도사에서 ‘산사에서 나를 찾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0월에는 <왕가의 길>을 대표하는 창덕궁에서 아침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외국인 대상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자연과 어우러진 궁궐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곳곳에 위치한 국가유산에 대한 방문 활성화를 위해 민간 여행사를 대상으로 국가유산을 활용한 관광 상품 공개 모집(5.2.~5.20.)을 진행 중이다. 고품격 국가유산 관광 상품의 개발 및 상설화를 목표로 추진된 이번 공모는 국가유산에서만 접할 수 있는 관광 경험 발굴에 중점을 두고 최대 9개의 국가유산 방문코스 관광 상품을 선정하여 운영경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국가유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한다. <관동풍류 열차>(5.10.~5.19.) 프로그램에서는 ㈜코레일과 협업하여 강릉 지역의 국가유산을 살펴볼 수 있는 ‘산타열차’를 운영하였고, ㈜금호익스프레스와 협력하여 <관동풍류의 길>, <산사의 길> 등 활용 프로그램 전용 순환버스(셔틀버스)를 마련하여 행사 장소까지 편안한 여행길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새롭게 개편된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
국가유산 체계로의 전환에 맞춰 방문 캠페인의 대표 콘텐츠인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가 개편된다. 먼저, 여권 디자인을 개편하여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10개 방문코스의 대표적인 국가유산을 역동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방문코스에 포함된 국가유산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아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개편된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은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홍보관>을 직접 방문하여 수령할 수 있으며,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누리집(kh.or.kr/visit)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현재 방문 캠페인 홍보관(인천공항)에서는 국가유산을 귀엽고 친근하게 표현한 홍원표 작가의 ‘바라바빠’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판 여권을 선착순(2,000명 한정)으로 배포하고 있다.

올해 방문자 여권 투어를 통해 국가유산 방문코스별 스탬프를 모은 국가유산 여행자에게는 ‘미니 텀블러’와 ‘소형 가방’ 등 실용적인 기념품도 제공된다.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방문 캠페인 누리집과 유튜브(youtube.com/koreanheritage),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visitkoreanheritage/) 등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에 국가유산 체계 전환 사실을 널리 알리고, 우리 국가유산의 우수성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과 세계인의 국가유산 향유 기회를 증진하기 위한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포스터

<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포스터 >

“이 자료는 국가유산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공주·부여·익산에서 열리는 백제 문화의 정수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