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보도자료] 청년도약계좌 운영 점검회의 개최

2024.05.22 금융위원회
목록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5월22일(수) 청년도약계좌 비대면상담센터(서울 중구)에서 「청년도약계좌 운영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오늘 회의는 관계기관, 청년 등과 함께 청년도약계좌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면서 향후 제도 및 서비스 개선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 개요 >

 

 

 

일시/장소 : ’24.5.22.(수) 14:00~15:00 / 청년도약계좌 비대면상담센터

 

참 석 : (금융위)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소비자국장
(금융권)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은행연합회 전무, 금융연구원 연구위원
(청년) 청년도약계좌 가입자 등 일반청년, 청년보좌역, 금융위 2030 자문단


  김소영 부위원장은 ’23.6월 청년도약계좌 가입이 개시된 이래 ’24.4월말까지 10개월간 약 123만명이 청년도약계좌에 가입하였다고 밝히면서, 청년도약계좌가 청년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필수적으로 고려하는 대표 금융상품으로 자리매김하였다고 평가하였다


청년도약계좌 가입자 현황(’24.4월말 기준)


  김 부위원장은 앞으로 청년도약계좌“자산형성·축적의 기틀이자, 청년층 자산 포트폴리오의 기초(anchor)”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청년도약계좌 도입 이후 청년들의 목소리를 기민하게 반영해 온 제도 개선사항을 소개하면서, 앞으로도 정부 및 유관기관은 청년층의 금융 여건과 수요를 면밀히 분석하고 청년도약계좌 제도·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추진과제들을 지속 발굴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청년도약계좌 주요 제도 개선사항

개선 조치

추진 상황

육아휴직 및 병역이행 청년 가입 허용

* 육아휴직 급여·수당 및 군 장병급여의 개인소득 인정

- 육아휴직자 가입 : ‘24.1.2. 시행

- 병역이행 청년 가입 : ‘24.3.25. 시행

특별중도해지 사유혼인·출산 추가

* 특별중도해지시, 금리·기여금·세제혜택 수령 가능

- ’24.2.29. 시행

가구소득 요건 개선

* 가입요건 : 중위소득 180% 이하→250% 이하


- ‘24.3.12. 시행

3년 이상 가입 유지시 지원 확대

* ① 중도해지이율 개선
② 이자소득세 비과세 유지
③ 정부기여금 일부(60%) 지급

- 중도해지이율 개선 : 은행 약관 개정 완료·시행


- 이자소득세 비과세 유지 : ‘24년내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예정

 

- 정부기여금 일부 지급 : ‘24년내 약관 개정 예정


【 주요 논의사항 】


  오늘 회의에서 은행권 청년도약계좌 3년 이상 가입 유지시 적용하는중도해지이율 당초 1.0~2.4% 수준에서 각 은행별 청년도약계좌 기본금리 수준3.8%~4.5%(시중은행 4.5%, 지방은행 3.8~4.0%)까지 상향하는관 개정 모두 완료하고 전면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청년도약계좌 중도해지이율(3년 경과 기준) 조정 현황

은행

기존

조정

은행

기존

조정

국민

1.0%~2.4%

4.5%

대구

1.0%~2.4%

4.0%

신한

부산

농협

경남

우리

전북

1.0%~2.4%

3.8%

기업

광주

하나


  특히, 은행권은 청년도약계좌의 자산형성 지원 취지를 고려하여, 중도해지이율을 은행권 3년 만기 적금금리(3.0%~3.5%)보다 높은 수준으로 설정하였으며, 이를 청년들에게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였다.


  이에 따라, 청년도약계좌 가입을 3년간 유지한다면 상향조정된 중도해지이율과 함께 정부기여금 일부(60%) 지급 및 이자소득 비과세가 적용되어, 연 6.9%*의 일반적금상품에 가입한 것과 동일한 수준의 수익 효과가 기대된다.


* 가입후 3년간 개인소득(총급여 기준) 2,400만원 이하, 매월 70만원 납입 가정


청년도약계좌 vs 일반적금 수익효과 비교 (연이율)

 * 은행권 적금 금리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공시 기준(‘24.5월 시중은행)

 * 청년도약계좌 수익효과 : 개인소득 2,400만원 이하, 월 70만원 납부 가정


 

오늘 회의에서는 금융연구원이 분석한 청년희망적금·청년도약계좌 가입자 청년층 2천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도 논의되었다.


  융연구원은 청년 자산형성 지원상품(청년희망적금·청년도약계좌) 가입 경험 있는 청년 중 상당수가 소득 대비 저축액이 늘어났고, 스스로 중장기 재무목표를 설정하는 등 계획적으로 자산을 관리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다고 응답하는 등 청년 자산형성 지원상품 청년층 금융생활에 긍정적인 영향미쳤다고 분석하였다.


  또한, 설문조사 응답자 중 91%가 청년도약계좌를 인지하고 있고, 72% 청년도약계좌가 주식에 비해 위험 대비 수익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청년도약계좌에 아직 가입하지 않은 청년 중 45%가 향후에 가입할 의향이 높다고 응답한 점 등을 종합 고려할 때, 향후 금융여건 변화 등을 통해 청년도약계좌가 청년층의 대표적인 적금상품으로 포지셔닝할 수 있다고 분석하였다.


  서민금융진흥원은 ’24년 하반기개설 예정 “원스톱 청년금융컨설팅센터(가칭) 운영방안”을 발표하였다.


  우선, ’24.6월중 청년도약계좌 대면상담센터를 개소*하여 동안 비대면 전화상담 이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던 시·청각장애, 금융 취약 청년 등에 대한 상담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 서울 중구 소재 청년도약계좌 비대면상담센터에 별도 공간을 확보·개소 예정

** 대면상담 인력 배치, 시·청각장애인용 상담자료 비치, 상담자 교육 강화 등 추진


  ’24년 하반기에는 대면상담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보강하여 원스톱 청년금융컨설팅센터로 확대·개편한다. 원스톱 청년금융컨설팅센터는 청년들의 금융황 평가, 교육, 신용·부채 관리 컨설팅, 자산 관리 등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재무설계 전문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 청년 수요자 의견수렴 】


  오늘 회의에 참석한 청년들은 육아휴직자 및 군 장병 등의 청년도약계좌 가입 조치, 가구소득 요건 개선 등으로 보다 많은 청년들이 중장기 자산형성 기회를 갖게 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청년들은 청년도약계좌가 금융상품으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청년층의 생애주기(결혼, 주거마련, 출산 등)와 관련된 정책들과의 연계성을 높이고, 비교적 긴 만기까지 납입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면, 청년층의 가입 수요가 보다 늘어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오늘 청년들이 제안한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하면서, 6월 중 다양한 유형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포커스그룹(Focus Group)*구성하고 인터뷰, 토론 등을 통해 청년들의 청년도약계좌에 대한 인식, 이용 경험, 아이디어 등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포커스그룹 : 청년 30여명 내외로 구성
→ 인터뷰·토론 등을 통해 청년도약계좌 이용 경험, 개선 아이디어 등 발굴


  금융위원회는 관계기관-전문가들과 함께 “청년금융(Youth Finance) 실무작업반”*을 상시 운영하면서, 청년도약계좌를 비롯한 청년금융 분야 정책과제발굴·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 청년금융 실무작업반 : 금융위 주관, 서민금융진흥원 등 관련 부처·기관·전문가 참여
→ 청년도약계좌 등 청년금융 분야 정책과제 발굴·협의


※ 별첨 : 청년도약계좌 10문10답 설명서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보도참고]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 - 제10차 증권선물위원회(5.22.) 조치 의결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