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K-조달, 필리핀 공공조달 선진화 돕는다

2024.05.28 조달청
목록

조달청(청장 임기근)과 필리핀 정부는 5월 28일(현지 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양자 회의를 개최하고 혁신제품 해외실증사업 확대,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한 필리핀 공공서비스 개선 등 양국 간 공공조달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나가기로 했다.


사진_필리핀 양자회의

▶ 임기근 조달청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2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필리핀(예산관리부)과 양자회의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임기근 청장의 필리핀 방문은 지난해 방한 당시 이뤄진 필리핀 예산부 장관과의 업무협약(MOU) 후속 조치로, 연이은 만남으로 공공조달 교류 및 조달시장 진출 등 두 나라 간 협력 및 교류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달청은 이번 회의에서 한국(조달청), 필리핀(예산관리부), 국제기구(ADB)와의 삼각 협력체계를 구축해 한국형 조달 인프라 전수 사업인 전자조달 역량강화, 조달제도 워크숍을 통해 선진화된 K-공공조달 인프라를 필리핀과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는 혁신제품의 해외실증사업 확대·운영으로 우리 혁신기업의 필리핀 조달시장 진출을 넓혀나기로 했다.


 해외실증사업은 조달청 예산으로 해외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혁신제품 사용 기회를 제공해 혁신기업에게 판로를 지원한다. 신청 국가에서는 자국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혁신 제품을 별도 비용 없이 시범적으로 사용할 기회 제공한다.

 현재, 혁신제품인 휴대용 X-선 촬영 장치는 결핵 퇴치 정책을 추진 중인 필리핀에서 시범 사용할 예정으로 공공서비스 개선과 우리 기업의 판로지원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기근 조달청장은 "필리핀과는 서로의 공공조달 인프라를 배우며 성장하는 오래된 친구 사이"라며 "앞으로도 필리핀과의 협력을 다각도로 넓혀, 우리 공공조달 인프라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우리 조달기업들의 아시아 지역 조달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국제협력담당관 신봉기 사무관(042-724-7470)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노동력 줄이는 유형별 직파 재배 연시회 열어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