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타트업 지원사업은 해양수산 분야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예비오션스타* 기업은 업력 무관)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제품검증?홍보 등에 소요되는 자금 지원과 기업별 맞춤형 진단을 통한 판로개척 컨설팅 지원 등을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을 통해 13.8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가 있었다.
* 연 매출 1,000억 원 이상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해양수산 유망 기업(2021~2323, 28개사)
올해는 창업기업의 빠른 성장을 위해 사업화 컨설팅과 자금을 통합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모집기간 내에 창업?투자전담기관인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해양수산창업투자정보시스템(www.kimst.re.kr/startup)’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사업아이템의 시장성 및 사업성, 사업화 대상기술의 우수성 등을 평가하여 최종 선정되며, 33개 기업에 총 10억 원(기업별 3천만 원)을 지원한다.
<해수부-신한은행 업무협약에 따른 창업기업 지원사업>
해수부-신한은행 업무협약에 따른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2023년 12월 두 기관 간의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해양수산 신산업 및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관련 해양수산 기업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여 해양수산 관련 제품 제작, 어촌상생활동 등을 수행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해적생물에서 추출한 원사로 친환경 의류를 제작하는 기업(1개사)에 3억 원을 지원하고 친환경 제품을 제작하여 농어촌에 배포한 바 있다.
*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투명경영(Governance): 환경보호와 사회적 기여도를 고려하고 법과 윤리를 준수하며 지배구조를 개선하고자 하는 경영 철학
올해는 지원기업을 3개사 내외로 확대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모집기간 내에 ‘해양수산창업투자정보시스템(www.kimst.re.kr/startup)’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실현가능성 및 지속가능성, 공익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정되며, 대상기업은 2025년 6월까지 사업화자금 총 6억 3천만 원(평가에 따라 기업별 차등 지급)을 지원받게 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미래 신성장동력이 될 해양수산 창업?벤처기업의 사업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도로 밀착 지원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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