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31일(금) 경기 화성시 서신면 소재 ‘백미리 어촌체험휴양마을(이하 ‘백미리마을’)’을 방문하여 체험시설과 수산물가공시설을 둘러보고 마을주민들과 소통하였다.
백미리마을은 수도권에 인접한 도시형 어촌으로 갯벌체험부터 낚시, 카누(Canoe), 캠핑(Camping)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Program)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만 명 이상의 체험객들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또한, 어촌관광사업, 자율관리어업 등을 통해 주민분들이 하나가 되어 마을의 소득을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다른 마을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귀어인 유치에 힘쓴 결과 2004년 이후 귀어인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귀어인으로만 구성된 ‘도리도 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강 장관은 귀어인들과의 차담회에서 “마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시는 백미리마을 주민분들의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라며, “해수부는 주택과 일자리 제공, 어촌계 가입 등을 원스톱(One Stop)으로 돕는 ‘청년귀어종합타운 조성’을 비롯하여 어촌소멸 대응과 청년귀어인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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