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청, 지진 발생 대응 현장점검 실시 - 지진 발생에 철저히 대응하여 피해 제로화에 총력 - 여진발생에 따른 주변 민가 등에 피해 없도록 철저 대응 주문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 이하 새만금청)은 새만금방조제, 옥구배수지, 새만금 전주간 고속도로, 남북·동서도로, 고군산군도, 새만금산단 등을 찾아 지진 발생에 따른 새만금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ㅇ 6월 12일 08시 26분경 부안군 행안면 인근에서 진도 4.8규모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지진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새만금청은 새만금 사업지역의 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새만금 주요 사업장 중 지진에 취약한 현장을 찾아 지진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추가 여진발생을 대비하여 주변 민가 등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사후대비 체계를 강화했다.
ㅇ 특히, 옥구배수지, 새만금 전주간 고속도로 및 고군산군도내 무녀도 광역해양레저복합단지 등 현재 공사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하여, 지진 발생에 따른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토사 붕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ㅇ 또한, 새만금방조제, 남북·동서도로 시설물, 구조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지진 발생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고,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즉시 피해 발생 현장을 통제하고, 복구체계 정비 등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확인하여 점검토록 했다.
ㅇ 더불어 현재 입주 완료했거나 건축 중인 새만금 산단 기업 등을 방문하여 지진 발생에 따른 시설물 등에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지진은 예고 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 대비와 함께 사후 대응이 필요하다.”라면서 “지진 발생에 따른 피해 여부를 신속히 점검하고,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해서는 현장 행정을 강화하여 단 1명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