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수두 백신 이상반응 브리핑 예고했다 번복… 시장 혼란 키운 질병청」 보도(’24.6.13.(목) 서울경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
□ 설명 내용
○ 위 기사는 질병관리청이 스카이바리셀라주의 안전성 등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않은 상황에서 섣불리 조사 사실을 공개하였다고 보도하였으나, 질병관리청은 최종 조사결과 발표 시(6.12.)까지 조사 사실을 공개하거나 특정 회사의 제품명 등을 언급한 바 없습니다.
○ 지난 4월 26일 수두 백신접종 후 이상사례 발생과 관련하여 예방접종전문위원회를 개최하였고, 결정사항을 회의 후 안내하고자 백브리핑 계획을 출입기자단에 사전 공지하였습니다. 이후 위원회에서 추가조사가 필요하다는 결정이 내려지면서, 백브리핑을 연기하고 연기사유를 출입기자단에 공유한 바 있습니다.
○ 그간 질병관리청은 스카이바리셀라주의 안전성 확인을 위해 접종 후 대상포진 신고사례 전수에 대한 역학조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분석, 사망의심 1례와 백신 간 연관성 등을 전문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다각도로 조사·분석하였습니다. 그간의 조사·분석결과를 토대로 예방접종전문위를 개최하였고 회의 결정사항을 6월 12일 공개하였습니다.
○ 질병관리청은 향후에도 영유아가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이상사례 모니터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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