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6월 14일(금) 대전보훈요양원(원장 변미아)을 방문했다.
대전보훈요양원은 치매?중풍 등 중증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지역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및 일반 주민에게 전문 요양 서비스(Service)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2년에 개원하였으며, 현재 국가유공자 등 221명이 입소 및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강 장관은 변 원장으로부터 대전보훈요양원 운영 현황을 들은 후 재활치료실에서 치료받고 있는 국가유공자 등 입소자분들을 찾아 존경과 감사를 표하였으며, 어르신 돌봄과 재활 보조업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희생하고 헌신하신 유공자와 그 가족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해양수산부도 유공자분들의 헌신이 면면히 이어지도록 국가에 도움이 되고 국민과 미래세대에 힘이 되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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