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전통시장 상인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열린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18일 영동군 영동전통시장에서 시장 소상공인과 주민을 위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일정 >
|
지 역
|
영동군 영동전통시장
|
|
일 시
|
6. 18.(화) 10:00∼15:00
|
|
장 소
|
영동전통시장 상인회 교육실(2층)
|
|
내 용
|
전통시장 소상공인·지역주민 고충(소상공인 지원, 농림, 환경 분야 등) 상담
|
□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직접 국민권익위를 방문하기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국민권익위와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고충민원 해결 서비스다.
이날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는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충 관련 민원 상담은 물론 농림, 환경 분야와 관련된 고충 상담도 가능하다.
충청북도 영동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협업기관도 상담에 참여해 소상공인 지원 방안 등 다양한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한다.
현장에서 상담 중 바로 해결이 가능한 고충이나 문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심층 조사나 기관협의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추가 조사를 한다.
□ 국민권익위 김태규 부위원장은 “전통시장 상인들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