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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한-독 경제협력방안 논의

2024.06.21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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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독 경제협력방안 논의

- 독일 경제기후보호부 장관과 한-독 산업장관회담 열려

- 디지털화·탄소중립에 따른 산업전환 및 청정에너지 확산 중점 논의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6.21() 서울에서 독일 로버트 하벡(Robert Habeck) 부총리 및 연방경제기후보호부 장관을 만나 글로벌 경제이슈를 진단하고 미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양국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면담에는 하벡 부총리와 함께 방한한 독일 경제사절단*이 동석하였다.

* 독일기업(13개사) : Brainlab, Max Bgl Stiftung, Voss Holding, Haverkamp, Satorius, BDI, Enpal, Schoder,TUV Nord, SSK Asia, GeoClimaDesign, Bornemann Gewindetechnik, WIBU Systems

안덕근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최근 국제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유사입장국 간 협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특히 한국과 독일은 모두 제조업이 강한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어 산업경쟁력, 디지털 및 탈탄소 전논의에서 중요한 파트너가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독일은 한국의 유럽 내 최대 교역국으로 양측은 긴밀한 경제협력 관계를 확인하고, 지난해 한-독 교역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그리고, -독 에너지파트너십을 통해 양국의 에너지정책에 대한 이해와 상호협력을 지속적으로 증진해 나가는 한편,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의 산업적 활용 촉진을 위한 표준 데이터공유 분야에서의 협력을 모색해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공동 연구개발(R&D) 등 상호보완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 -독 무역규모(억불) : (‘20) 303 (’21) 331 (‘22)337 (’23) 339

안 장관은 또한 기후위기 대응과 산업발전이라는 두 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한국이 추진하는 ‘CFE 이니셔티브에 독일의 동참과 관심을 당부하였다.


담당 부서

통상정책국

책임자

과 장

이상헌

(044-203-5660)

구주통상과

담당자

사무관

정다연

(044-203-4666)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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