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청장 김완기)은 6. 27.(목) 11시 청남대(충북 청주시) 대통령기념관 별관에서 LG디스플레이 관계자들과 지재권 관련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둘러싸고 한국과 중국의 기술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디스플레이 분야 다출원 기업으로부터 지재권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고품질 특허심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받는 마이크로 LED 기술을 설명하고, 특허청은 마이크로 LED 기술의 특허 동향을 소개하는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우리 기업이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지재권 방향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특허청 인치복 반도체심사추진단장 직무대리는 “이번 간담회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최신 기술과 지재권 정보를 공유하여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특허청은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우리 기업이 특허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산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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