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장관 안덕근)는 7.10.(수) 인천 송도에 위치한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9개*경제자유구역청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경제자유구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 대구경북, 강원, 충북, 경기, 광주, 울산
「경제자유구역의 날」은 지난 해(’23.12.21)발표한 제3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 이행의 일환으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의시행(‘03.7.1)을 기념하기위해 올해 처음 개최되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지난 20여 년의 경제자유구역(이하 경자구역)성장과 성과를되짚어 보고, 경자구역의 발전에 힘쓴 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임직원 18명에게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였다.
특히 인천 경자청 성별희 주무관은 올해 12월 개소 예정인「글로벌 바이오캠퍼스*」구축을 담당하며 경자구역인 인천 송도의 바이오 클러스터 활성화및전문인력양성에 기여하였고, 충북 경자청 김영민 주무관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행정안전부)을 통해 충북 경자구역 내 바이오헬스 기업에 41명의청년 일자리를 신규로 창출하는 등 충북 경자구역의 청년 인재 유입에기여하였다.
*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 중저소득국 바이오 생산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을 수행하는 교육시설
부대행사로는 경자청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및 개발업무 실무교육과 인천 글로벌 캠퍼스(IGC) 등 인천 경자청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 교육 등이 진행되었다.
오승철 산업기반실장은 축사를 통해 “정부와 경자청은 지난 20여년간 경자구역을 「갯벌에서 마천루로 둘러싸인 첨단도시」로 발전시켜 왔지만 경자구역에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하며 “경자구역의 목적인 외투유치를 위한 복합도시 개발을 지속 강화하는 가운데 규제혁신과입주기업에 대한 인큐베이팅기능 강화 등으로 경자구역에 튼튼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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