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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8월 8일(목), 국방부적극행정위원회 위원장(건국대학교 이향수 교수) 주관으로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4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 20건을 선정하여 시상하였습니다.
ㅇ ’국방부 적극행정 경진대회‘는 관행을 깨고 한계를 뛰어넘은 사례를 발굴·격려함으로써, 혁신적·창의적 도전을 멈추지 않는 적극행정 문화를 조직 내에 확산시키기 위해 ’19년부터 개최되고 있습니다.
ㅇ 적극행정 우수사례의 주공적자에게는 선발등급에 따라 △장관 표창, △100만원 내의 포상금,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됩니다.
□ 이번 대회는 ’효율적으로 일하고, 행동하는 국방부‘ 구현을 위해 규제혁신, 경제 활성화, 선제적 대응 등 국민의 입장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탁월한 성과를 달성한 사례를 발굴하는 데중점을 두었습니다.
ㅇ 지난 7월 국방부와 소속·직할 기관, 육·해·공군 및 산하 공공기관으로부터 출품된 70건의 사례가 경합을 벌였고, 일반국민과 국방부 적극행정위원회의 전문가 심사결과를 합산해 최종20건(최우수1, 우수3, 장려6, 노력10건)을 선정했습니다.
ㅇ 특히, 일반국민 심사는 「소통24」를 활용한 온라인 국민투표 결과와 ‘적극행정 모니터단’의 심사점수를 반영해 국민의 의견을 다각도로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최우수상의 영예는 국방부 보건정책과의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군 비상진료체계 24시간 가동’ 사례가 차지하였습니다.
ㅇ 이 사례는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한 의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군병원 응급실을 민간인에게도 개방하고, 군의관을 상급종합병원에 파견함으로써 ‘국가적 의료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이번 경진대회의 심사위원장인 건국대 이향수 교수는 “국민이 공감할 수 있고, 도전적인 노력이 돋보이는 사례 위주로 선정했다”고 하면서, “이 자리를 통해 국방부 직원들의 적극행정 실천 노력과 성과를 국민과 장병에게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심사 소감을 밝혔습니다.
□ 국방부는 국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더욱 굳건히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끝>
ㅇ ’국방부 적극행정 경진대회‘는 관행을 깨고 한계를 뛰어넘은 사례를 발굴·격려함으로써, 혁신적·창의적 도전을 멈추지 않는 적극행정 문화를 조직 내에 확산시키기 위해 ’19년부터 개최되고 있습니다.
ㅇ 적극행정 우수사례의 주공적자에게는 선발등급에 따라 △장관 표창, △100만원 내의 포상금,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됩니다.
□ 이번 대회는 ’효율적으로 일하고, 행동하는 국방부‘ 구현을 위해 규제혁신, 경제 활성화, 선제적 대응 등 국민의 입장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탁월한 성과를 달성한 사례를 발굴하는 데중점을 두었습니다.
ㅇ 지난 7월 국방부와 소속·직할 기관, 육·해·공군 및 산하 공공기관으로부터 출품된 70건의 사례가 경합을 벌였고, 일반국민과 국방부 적극행정위원회의 전문가 심사결과를 합산해 최종20건(최우수1, 우수3, 장려6, 노력10건)을 선정했습니다.
ㅇ 특히, 일반국민 심사는 「소통24」를 활용한 온라인 국민투표 결과와 ‘적극행정 모니터단’의 심사점수를 반영해 국민의 의견을 다각도로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최우수상의 영예는 국방부 보건정책과의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군 비상진료체계 24시간 가동’ 사례가 차지하였습니다.
ㅇ 이 사례는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한 의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군병원 응급실을 민간인에게도 개방하고, 군의관을 상급종합병원에 파견함으로써 ‘국가적 의료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이번 경진대회의 심사위원장인 건국대 이향수 교수는 “국민이 공감할 수 있고, 도전적인 노력이 돋보이는 사례 위주로 선정했다”고 하면서, “이 자리를 통해 국방부 직원들의 적극행정 실천 노력과 성과를 국민과 장병에게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심사 소감을 밝혔습니다.
□ 국방부는 국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더욱 굳건히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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