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장관은 관계자들에게 “제주지역은 섬 주민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는 항로인 만큼, 많은 여객이 집중되는 추석 기간에는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라며, “본격적인 연휴 기간이 시작되기 전에 여객선 설비나 시설에 안전상 부족한 점이 없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사소한 부분일지라도 안전 수칙은 철저히 지키도록 여객들에게 안내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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