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소연합과 함께 9월 4일부터 9월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기후산업국제박람회’의 특별행사로「청정수소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포럼은 청정수소 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위해 마련되었으며,청정수소의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기대된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국제원자력기구(IAEA) 인사를비롯한국내·외 수소전문가 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식이 진행되었으며, 제임스 워커(IRENA 팀장)와M.K. 가벨로(IAEA 프로젝트 책임자)가「청정수소의 글로벌 현황과 향후 전망」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였다.
둘째 날에는 ▲청정수소 생산 실증사례와 ▲수소 프로젝트현황을주제로 노르웨이NEL을 비롯한 국내·외 수소 기업과미(美) 연료전지·수소에너지협회(FCHEA)등주요국 기관이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 이후에는 발표자와 관련 전문가가 참석하는 패널토론이 이어질 계획이다.
포럼에 참석한 최남호 2차관은 “청정수소는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함께 달성할 수 있는 미래 핵심 에너지원”이라고 언급하면서, “청정수소 기반의수소경제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세계 각국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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