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제20차 아시아해양치안기관장회의 (HACGAM) 성공적 개최!
-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세계 해양치안기관과 상생의 길 모색 -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인천 영종도에서 <제20차 아시아해양치안기관장회의>(이하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아시아해양치안기관장회의는 2004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20년을 맞는 아시아 유일의 해양 협력 다자협의체로 국내 첫 개최이다.
'우리의 바다를 가꾸며 미래를 보장하다(Gardening our seas, Securing our tomorrow)'라는 주제로로 세계 18개 국가와 1개 지역, 2개의 국제기구 해양경찰 기관장들이 참석하여 세계 해양안보에 대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회의는 3일 개회식, 단체 회의, 4일 총회(폐회), 5일 부대행사(문화체험)로 진행되었으며, 해외 해양치안기관장들은 인천 송도 해양경찰청 홍보관과 종합상황실 등을 방문하며 대한민국 해양경찰청의 위상과 선진화된 해양안보 역량을 직접 체험하였다.
이번 9월 회의에 앞서 지난 6월에는 ▲해양범죄예방 ▲수색구조 ▲환경보호 ▲정보공유 ▲역량 강화 등 5개 그룹 실무 전문가들이 인천 송도에서 국가별 주요 사례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이번 회의에 대한민국은 새로운 유형의 해양안보 위협 동향 공유 및 다국적 합동작전 훈련 등 회원국 간 실질적인 해상보안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단체 신설을 제안하였으며, 향후 이번회의에 참가하지 못한 6개국과 협의를 통해 최종 확정 절차를 진행할 것 이라고 밝혔다.
개/폐회식에서는 외국 대표단들이 대한민국의 한국문화를 느낄 수 있는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 미디어 대북 공연, K팝 음악과 어루러진 댄스공연 등을 펼쳐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우리는 해양 안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커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고 해양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도전 과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국제적 협력이 절실하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 지역의 평화와 안정은 물론 초국가적 문제와 과제에도 함께 고민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연대와 결속을 다지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회원국들은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호 신뢰는 물론 안전하고 평화로운 바다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차기 회의는(2025년) 회원국 가입 10주년을 맞이한 호주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 자료는 해양경찰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해양경찰청, 2025년도 재정규모 2조원 돌파, 2011년 1조원 달성 이후 14년만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소득 100만 원 넘는 부양가족 공제, 안돼요?…연말정산 오답 공개
-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2만 8000명, 청년인턴 2만 4000명 채용
-
2026년도 국가공무원 경력채용 일정 공개…지역인재 440명 선발
-
이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
정부, 설 성수품 역대 최대 27만 톤 공급…할인 지원에 910억 원 투입
-
'K-컬처 300조 시대' 앞당긴다…콘텐츠 정책펀드 7318억 원 조성
-
차세대 유니콘·지역 집중투자…정부, '4조 4000억' 벤처펀드 조성
-
영세 소상공인 고정비 부담 완화…최대 25만 원 바우처 지급
-
'팀코리아 파이팅!'…태극전사들, '10위 이내 목표'로 밀라노 출격
-
정부, 대미통상현안 회의 개최…"관세합의 이행 의지 미측에 전달"
최신 뉴스
-
서울 유휴부지 등에 6만 가구 짓는다…청년·신혼부부에 중점 공급
-
이 대통령 "입법·집행 속도 더 내야…해야 할 일 많은데 속도 늦어"
-
'청년월세 특별지원' 나도 신청할 수 있을까
-
출국 후 놓치지 마세요, 출국납부금 환급서비스 간편 신청했어요
-
비반려인·반려인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가능
- 통합돌봄 안착 및 지역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보건소의 역할을 찾다
-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인상으로 가정 내 생애말기환자 돌봄 강화
- 외교부 공관장 인사
-
과기정통부, '2035년까지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달성' 로드맵 마련
- 대통령 주재 제21차 수석보좌관 회의 관련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