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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우수 청년인턴 시상식 개최

- 청년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팀(5개) 및 활동 수기 우수자(1명) 등 우수 청년인턴 19명에게 장관상 수여

2024.09.25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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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25일(수), 중기부 중기마루 회의실에서 ‘우수 청년인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청년에게 공직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의 의견을 중소기업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올해 8월까지 총 103명*의 청년인턴을 채용하였으며,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정책현장방문, 청년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 및 활동 수기 공모전, 직원과의 1대1 멘토링 등을 추진해 왔다.
 
* ‘24년 채용 목표 : 118명(’23년 대비 90명 증원)
 
이날 청년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입상한 5개팀(19명)과 활동수기 공모전 우수자 1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청년인턴에게 정책과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경진대회에는 총 50여명이 13개팀을 이뤄 참여하였다. 13개팀이 지난 6월부터 자료연구, 설문조사, 2030자문단*의 멘토링 등을 거쳐 2개 분야(정책제언, 정책홍보)의 26개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분야별 3개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되었다.
 
* 주요 정책에 대해 청년세대의 인식을 전하는 핵심 창구 역할을 수행하는
20대와 30대로 구성된 정책 모니터링단
 
‘온누리상품권 이용률 제고를 위한 연령대별 맞춤형 서비스 도입’ 정책과 ‘인터렉티브 콘텐츠를 활용한 정책 홍보’ 방안을 기획한 소리꾼*이 2개 분야 모두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었다.
 
* 소상공인 정책 리뉴얼꾼(한혜림, 송유정, 이성길, 임민섭, 김보경 인턴 등 5명)
한편, 활동 수기 공모전에서는 로컬크리에이터와의 인터뷰를 거쳐 홍보물을 제작한 경험을 수기로 작성한 한혜림 인턴(소상공인성장촉진과)이 우수자로 선정되었다. 창의적인 홍보방안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홍보물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얻어진다는 내용을 수기에 담아내었다.
 
경진대회 2개 분야와 공모전 등 3관왕을 차지한 한혜림 인턴은 “6개월간 근무하면서 평소 관심이 있었던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라며 “특히 경진대회는 정부 정책에 대해 고민해 보고 정책 결정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 이후에는 조경원 창업정책관과의 간담회를 진행하여 청년인턴이 공직을 체험하며 느낀 소감과 진로·취업 등 청년의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청년의 시각에서 제시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라며 “청년인턴들에게 중기부에서의 경험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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