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의 정보 분산과 비효율적인 데이터 처리 문제를 해결했으며, 최신 정보통신(IT)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체계적으로 폐자원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폐자원의 생산, 회수, 이용, 판매, 공급 등 에너지 전환 과정에 대한 분석 기능을 제공하여 관련 기관과 기업이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터넷 기반 정보통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서비스)’ 기능도 도입해 다양한 기관들이 협업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은 폐자원에너지 전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망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편리하게 데이터를 공유하고 폐자원 재활용과 에너지 효율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시스템 주요 변경 사항.
2. 시스템 구성도.
3. 시스템(메인, 소개) 화면. 끝.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