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
오염수 방류 대응 전반 - 브리퍼 : 국무조정실 김종문 국무1차장 - |
< 1. 인사말씀 >
□ 안녕하십니까.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입니다.
< 2. 전문가 현지 파견 일정 >
□ 우리 정부는 이번 주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소속 전문가를 후쿠시마 현지로 파견합니다.
○ 우리 전문가들은 파견 기간에 IAEA 현장사무소를 방문하여, IAEA 측으로부터 도쿄전력의 방류 준비 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받을 계획입니다.
□ 주요 결과는 추후 브리핑을 통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
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브리퍼 : 해양수산부 송명달 차관 - |
< 1. 인사말씀 >
□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 2월 5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141건과 51건으로 모두 적합입니다.
* (검사 건수 상위 5개 품목) 김 12건, 성대 10건, 황다랑어 7건, 가다랑어 7건, 황돔 5건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 결과입니다.
○국내 생산단계 수산물 중 검사가 완료된 삼치, 굴, 매생이 3건을 포함해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23년 4월 24일 이후 총 638건을 선정하였고, 637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2월 1주차 신규 4건 추가 선정(김, 삼치, 굴, 매생이)
○ 수입 수산물 중 검사가 완료된 일본산 명태, 태국산 주꾸미, 노르웨이 고등어, 베트남 새우 4건을 포함해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작년 1월 26일 이후 총 180건을 선정하였고, 180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1월 5주차 신청 없음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추가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44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 수산물 삼중수소 모니터링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국내산 김 2건을 대상으로 삼중수소를 모니터링하였고, 그 결과 불검출이었습니다.
* 기준 : 영유아용 식품 1,000Bq/kg, 기타식품 10,000Bq/kg 이하(검출한계치 : 10Bq/kg)
□ 선박평형수 안전관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치바현 이치카와항 등에서 입항한 선박 7척에 대한 조사가 있었고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치바현 등에서 입항한 선박 434척에 대한 선박평형수 방사능 조사 결과,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해수욕장에 대한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추가로 조사가 완료된 강원 속초·경포, 부산 해운대·광안리, 인천 을왕리·장경리, 울산 일산·진하, 경남 학동몽돌·상주은모래, 경북 장사·영일대, 전남 신지명사십리·율포솔밭, 전북 선유도·변산, 제주 함덕·중문색달, 충남 대천·만리포 등 20개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1월 3주('25.1.20~1.24) 분석 의뢰한 전국 20개소 검사완료
□ 해양방사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남서해역 15개지점의 시료분석 결과가 추가로 도출되었습니다.
○ 세슘134는 리터당 0.065 베크렐 미만에서 0.078 베크렐 미만이고, 세슘137은 리터당 0.069 베크렐 미만에서 0.081 베크렐 미만이며, 삼중수소는 리터당 7.1 베크렐 미만이었습니다.
* (134Cs) <0.065~<0.078Bq/L, (137Cs) <0.069~<0.081Bq/L, (3H) <7.1Bq/L
○ 이는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이상입니다.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데이터 - 브리퍼 : 원자력안전위원회 김성규 방사선방재국장 - |
< 1. 인사말씀 >
□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입니다.
< 2.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역 삼중수소 농도 분석 결과 >
□ 지난 브리핑(1.31) 이후, 도쿄전력 측이 공개한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역의 삼중수소 농도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도쿄전력은 원전으로부터 3km 이내 해역에 대해 2월 3일에 10개 정점에서 채취한 해수 시료와,
○ 3~10km 이내 해역에 대해 2월 3일에 1개 정점에서 채취한 해수 시료를 분석하였으며,
○ 각각 이상치 판단 기준인 리터(ℓ)당 700베크렐(Bq)* 및 30베크렐(Bq)** 미만으로 기록되었습니다.
* 3km 이내 총 10개 정점 삼중수소 농도 : <5.8~<7.2(검출하한치 미만)
** 3~10km 이내 총 1개 정점 삼중수소 농도 : <7.1(검출하한치 미만)
□ 이상입니다.
“이 자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통일부 차관, 기독교 청년 리더들과 통일토크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시작…만 65세 이상 택시·화물차 우선
-
정부, 설 연휴 전 생계급여 등 28종 복지급여 조기 지급
-
내년부터 5년간 지역·필수·공공의료 의사 연평균 668명 양성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잔금일 최장 6개월 유예
-
이 대통령 "경쟁력 강화 위한 각종 입법 절실…국익 우선 정치 부탁"
-
"부동산 시장 정상화, 지금 아니면 안 돼…실소유자 중심 재편 필요"
-
2026 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4일간 무료!
-
'농어촌 기본소득' 2월 말 첫 지급…10개 군 주민에 월 15만 원
-
밀라노·코르티나 '조화'의 서막…김상겸 은빛 질주, 한국 400번째
-
'안전한 설' 당일 병의원 2276곳 운영…고속도로 4일간 '무료'
최신 뉴스
-
영상
금메달 따려고 하고 있는데~ 포기하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
영상
안전 여행 필수! 금빛 응원 장전 완료!
-
영상
설 연휴 응급상황, 이제는 '응급똑똑'으로
-
영상
전통시장 물가 실화?
-
영상
설 귀성·귀경길, 연안여객선 타고 편안하게 다녀오세요
-
영상
해랑이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합니다!
-
영상
이런 법도 있었어?
- (보도설명) 정부는 중장기 계획 마련을 위해 관계부처간 적극 협의하고 있습니다.
-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 캄보디아 국외도피사범 역대 최대 규모 송환작전!
- 최근 서안지구 상황 관련 대변인 논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