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3.25(화)한국을 방문한 마이크 던리비(Mike Dunleavy)美 알래스카 주지사를 면담하여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등 에너지 협력 강화를 비롯한 한-알래스카, 한-미 간 교역·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현재 미국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는 우리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투자를 유지·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주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안 장관은 한국이 알래스카의 최대 수입국*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미국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첫날 알래스카 지역의 개발 촉진을 지원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만큼, 향후 알래스카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기반으로 다양한산업·에너지 분야에서의 한-알래스카 협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24년 알래스카 수입국 순위 : (1위) 한국(11.7억불), (2위) 캐나다(10.2억불), (3위) 베트남(3.2억불)
안 장관과 던리비 주지사는한미 간 교역·투자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양국이 이미 에너지, 첨단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 생태계를 이루어 상호호혜적으로 발전해 왔다고 평가하며, 향후 양국 간 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안 장관은 그간 한국 기업들의 對美 투자에 따른 일자리창출, 지역활성화 등 美 경제에 대한 기여도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對美투자가 이어질 수 있도록 미국 주요 정책 및 제도의 안정적인이행·유지를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