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장관 김완섭)는 3월 27일부터 이틀간 소노캄고양(경기 고양시 소재)에서 '생활화학제품 안전약속 이행협의체' 2025년 전체회의(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2024년) 12월 이행협의체 출범* 이후 열리는 첫 번째 전체회의로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를 위한 이행협의체 책임과 역할을 논의하고,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제품 안전관리를 위해 제조·수입·유통사 69곳, 시민사회 4곳, 정부기관 2곳이 함께하는 '생활화학제품 안전약속 이행협의체' 발족('24.12.2)
전체회의에는 이행협의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기업 자율 안전관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 △이행협의체 발전 방안 및 시민사회 역할,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의 주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하고, 임기 2년의 운영위원회* 선출도 병행될 예정이다.
* 기업·시민사회 15인 내외 구성, 전체회의가 마련한 사업계획의 이행 및 노력도 점검 등
박연재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기업과 시민사회는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확산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변화를 만드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이번 전체회의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논의들이 민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제품 안전관리 정책을 발전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이행협의체 전체회의 계획.
2. 이행협의체 개요. 끝.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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