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4.29(화)15:30 전북 김제시 백산면 소재 김제자유무역지역 내에서「김제자유무역지역 제2표준공장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행사장에는 이현조 산업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김희옥 김제시 부시장, 유관기관 및 입주기업 대표 등 각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준공을 기념하였다.
* 김제 자유무역지역은 수출진흥, 외투유치, 지역개발 촉진 등을 목적으로 '09년 지정되었으며 '24년 기준 총면적 991,740㎡(약 30만평)에36개사가 입주, 수출 5,296만불, 매출 6,289억원, 708명의 고용효과 창출
** 제1표준공장은 연면적 35,150㎡에 총 3개동 각5층 규모로 현재 9개사가 입주 중('16.6월 준공)
김제자유무역지역 제2표준공장은 '21년 사업개시 이래 '25년까지 총 366억원(국비 238억원, 지방비 12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5년여의 노력 끝에 완공되었다. '21년 제1표준공장이 입주율 100%를 달성함에 따라 제2표준공장 증축을 시작하여 입주수요에 적기 대응하였고, '23.5월 공사착공에 들어가 '25.1월 준공검사를 완료하여, 지난 '25.3월 입주기업 모집 공고를 게시하였다.
이날 이현조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은 "이번 제2표준공장 완공으로 앞으로 전기전자·신재생에너지 등 10여개의 수출유망기업을 유치하여, 연 3,680만불의 수출, 230개의 신규 일자리 등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제2표준공장이 단순한 산업기반조성을 넘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경제에 이바지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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