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5.2(금) 16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산업부·기재부·외교부·교육부·국조실 등 정부 관계자와 함께 「긴급 통상현안 점검회의」 를 개최하였다.
금일 회의는 최근 미국 관세조치 대응 등 통상현안이 산적한 가운데발생한국내외 여러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통상현안을 관리해 나가기 위해 범정부적 대응체계를 긴급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회의를 주재한 정인교 본부장은 "정부는 대미통상 협의와 관련 국익 최우선 원칙하에 미국과의 협의를 차분하고 진지하게 진행하여 차기 정부에 차질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임을 강조하면서, 또한 "이달 15일에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상장관회의도 철저히 준비하는등 통상현안을 흔들림없이 안정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