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화재와 관련하여위기대응상황본부를 설치하고 관련 시스템 운영상황을 긴급 점검하였으며,9월 27일(토)오전 11시에는 남동일 부위원장 주재로 위기대응상황본부 회의를소집하고 공정위가 운영하는 모든 대내·외 시스템의 세부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마련하였다.
긴급 점검 결과 이번 화재로 공정위가 운영하는 대국민시스템(대표홈페이지, 온라인사건처리시스템, 기업집단포털시스템,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 등 12개 사이트)은 기본적으로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다만, 화재 영향을 받는 국가기관시스템과 연계되어 있는 일부 사항(예:회원가입시 주소 기입 등)이용에 불편이있을 수 있으나, 이 경우 대체 방법을 마련하여 시스템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공정위는 상황종료시까지 위기대응상황본부를 통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여 대국민시스템을 지속 점검하여 이용에 불편한 사항 발견시 즉각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국민권익위원회 등 공정위 관련 대민서비스 관계 부처와도적극 협조하여 서비스제공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 자료는 공정거래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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