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9월 26일(금) 서울역한일빌딩에서 유제품 수출기업*, 유관기관과 함께「제5차 동·축산물(유제품)수출 촉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동원F&B, 매일유업, 데어리젠, 일동후디스, 롯데웰푸드, 연세유업, 남양유업, 서울우유, hy
그간 검역본부는 동·축산물 수출 촉진을 위해 주요 수출 품목을 선정하고간담회를 진행해 품목별 수출검역 현안에 대해 수출기업과 소통해오고 있다.현재까지 한우('23.3월), 가금육('23.8월), 사료('24.4월), 돈육('25.5월) 순으로 총 4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국가별 유제품 수출 동향*을 공유하고 수출국별 검역요건 등 제도를 안내하는 한편, 수출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규제 완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2024년 유제품 수출검역실적(금액): 총 2.4억 불(2023년 대비 12%↑), 주요 수출국은중국, 미국, 필리핀, 베트남 순으로 30여 개국
또한, 참여업체의 수출국별 세밀한 대응 요청에 대해, 검역본부는 수출작업장 승인을 위한 현지실사 대응, 정부 간 협상 시 기술자료 및 상대국 검역요건 신속 제공 등 유가공품 수출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을 설명했다.
검역본부 이동식 동물질병관리부장은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며 수출 경쟁력이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해외 판로를 새로이 개척하여 케이(K)-푸드수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검역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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