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측 수석대표인 김희상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한일 양국은 앞마당을 공유하는 이웃이자 중요한 동반자로서 유사한 경제구조와 사회문제를 공유하는 만큼 동 협의체를 통해 공통 사회문제 해결에 실질적 성과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올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계기로 양국이 미래를 바라보며 공통으로 직면한 도전을 극복하기 위해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양측은 한일 당국자들의 지속적인 소통과 지혜의 공유를 통해 양국이 새로운 협력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으며, 향후 동 협의체를 활용한 소관 부처·기관 간 협의와 외교당국 간 소통을 통해 공통 사회문제 해결에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이 자료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