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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복구 상황 상시 점검과 대체 창구 운영으로 국민 불편 최소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지난 9월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총 22개 행정정보시스템 중에서 10월 20일 정오(12시)를 기준으로 화학물질종합정보시스템(ICIS)과 화학물질사고대응시스템(CARIS) 등 2개 시스템이 복구되어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복구로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 신청, 유해화학물질 수입신고 등 법정 민원 접수·처리 업무를 비롯해 화학 사고 대응 및 관계기관 전파 등과 관련된 전자(온라인) 업무가 정상화되었다.
앞서 △10월 3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와 관련된 5개 시스템을 시작으로 △10월 10일 화학물질정보처리시스템, △10월 13일 전기위원회 대표 누리집(홈페이지) 등이 연이어 복구되었고 이날 2개 시스템이 복구됨에 따라 현재까지 총 9개 시스템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
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민원포털 등 나머지 13개 시스템의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업무연속성 계획에 따라 대체수단을 적용하여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시스템 복구 상황을 상시 점검하며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긴밀히 협력해 나머지 시스템의 조속한 정상화를 추진하고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붙임 환경부 소관 시스템 현황(2025년 10월 20일 12시 기준). 끝.
“이 자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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