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중동 상황 관련 본부-공관 합동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 개최(3.10.)

2026.03.10 외교부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1. 외교부는 중동 지역 내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현장 상황을 평가하고 우리 국민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3.10.(화) 오후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중동 지역 14개 공관* 참석 하에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 주이란(대), 주이스라엘(대), 주사우디(대), 주레바논(대), 주바레인(대), 주요르단(대), 주UAE(대), 주두바이(총), 주이라크(대), 주이집트(대), 주카타르(대), 주쿠웨이트(대), 주투르크메니스탄(대)


  ㅇ 김 차관은 주카타르대사관에서 카타르 정부 및 항공사와 적극적으로 교섭하여 편성된 한국행 긴급 항공편을 통해 우리 국민 322명이 오늘(3.10.) 새벽 무사히 귀국한 것에 대해 대사관 직원들의 노고를 평가하며, "모든 국민이 한 분도 빠짐없이 안전하게 대피하실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최선을 다해달라"는 대통령님 지시대로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계속해서 재외국민 보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ㅇ 또한 김 차관은 금명간 진행 예정인 이란 및 이스라엘 체류 국민 2차 대피도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관련 공관 간 긴밀히 소통하면서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 중동 지역 각 공관은 중동 지역 정세의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역내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우리 국민의 안전한 대피와 철수를 적극 지원하면서 우리 국민의 안전을 철저히 확보해 나가겠다고 했다.


  ㅇ 이와 관련, 주이라크대사관은 이라크 체류 국민 등 17명(현지 우리 기업 직원인 외국인 1명 포함)이 3.9.(월) 쿠웨이트로 안전하게 출국할 수 있도록 이라크 정부 및 국경검문소를 접촉하여 협조를 요청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해 이동 중 실시간 소통 채널을 유지했다. 또한 오늘(3.10.) 쿠웨이트 및 튀르키예로 대피 예정인 우리 국민 12명도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튀르키예로 출국하는 우리 국민 3명은 공관에서 제공한 방탄차량에 탑승해 공관원과 함께 국경까지 이동할 예정이다.


  ㅇ 주쿠웨이트대사관은 3.9.(월) 이라크에서 쿠웨이트로 입국한 상기 17명의 입국 수속 및 통역 지원을 위해 양국 국경에 공관원을 파견했다.


3. 한편, 아랍에미리트와 카타르발 민항편 운항이 재개되면서 중동 지역 내 체류하는 우리 국민 수도 감소 추세에 있다. 3.3.(화) 기준 중동 지역 14개국에 우리 국민 총 2만 1,000여 명이 체류하고 있었으나, 3.9.(월) 기준 1만 4,700여 명으로 3분의 2 수준으로 감소했다.


  ㅇ 특히, 중동 지역 내 단기체류자는 3.3.(화) 기준 4,100여 명에서 3.9.(월) 기준 2,100여 명으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ㅇ 또한, 우리 국민의 불안감을 완화하기 위해 우리 공관에서 밤낮으로 영사조력을 적극 제공한 결과, 영사안전콜센터로 접수된 현 중동 상황 관련 민원 건수는 최대치에 달했던 3.1.(일) 183건에서 3.9.(월) 22건으로 급격히 감소했다.



붙임 : 회의 사진.  끝.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한-베트남 외교장관 통화(3.10.) 결과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3.11. 00:40 기준

  1. 임차인 대항력 '전입 신고 즉시' 발생…전세사기 방지 대책 발표 순위동일
  2. "12·3 비상계엄 항거 시민 예우"…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설치 순위동일
  3. 보조금 부정수급 제재금 최대 8배로 상향…신고포상금도 확대 순위동일
  4. 이동통신산업에도 불붙은 AI 서비스 경쟁…'MWC2026' 현장 NEW
  5. 소방헬기, 관할 구역 상관없이 가장 가까운 곳서 출동 단계하락 1
  6. 이 대통령 "대한민국 지속 성장 위해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