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법제처, 태안 법제교육원 개원 1주년 맞아

2025.11.04 법제처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법제처, 태안 법제교육원 개원 1주년 맞아


- 공직자 대상 맞춤형 법제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지난 1년간 63백여 명 법제교육 수료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법제 전문 교육훈련기관인 '태안 법제교육원'114일로, 개원 1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법제처는 공직자의 법적 전문성을 강화하고 법제 역량을 키우기 위하여 1982년부터 법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방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작한 법제교육은 중앙행정기관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에 이르기까지 법제교육의 대상을 점차 확대하여 매년 4만여 명의 공직자가 법제교육을 받고 이를 현장 실무에 활용해 왔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법제처는 지난해 11월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나라키움 태안정책연수원에 '태안 법제교육원'을 개원하여, 매주 2일에서 5일까지의 일정으로 총 84개 교육과정을 운영한 결과, 6,292명의 공직자가 법제교육을 수료했다.

 

'태안 법제교육원'은 강의실 외에 전산실습실·분임실·숙박시설을 모두 갖춘 교육시설로, 이러한 물적 기반을 활용하여 법령안 편집기 실습과정, 행정역량강화 실무과정, 법령입안·법령해석 이론-사례-실습 연계과정, 교육·지방계약 관계 법령 종합과정, 지방의회 대상 법제연수 등을 실시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법제 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에게 실무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태안 법제교육원에서는 중앙행정기관이나 지방정부로부터 법제교육을 위탁받아 해당 기관의 업무 특성에 맞추어 교육과정을 편성하는 '기관연계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1년간 총 25개 기관 2,928명의 공직자가 기관 맞춤형 법제교육을 받았다.

 

법제처는 앞으로도 태안 법제교육원에서 참여·실습 중심의 법제교육 과정과 기관별 맞춤형 전문 교육과정을 다양하게 편성하여 공직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태안 법제교육원에서의 법제교육은 그간의 단기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실무 중심의 실습형·참여형 심화교육을 실시하여 법제교육의 업무 활용도를 높이려는 데 그 의의가 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다양화하고 법제교육 내용의 질을 높임으로써 많은 공직자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법제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법제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식의약 시험.검사성적서 언제 어디서나 정부24 발급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3.05. 00:40 기준

  1. 한·필리핀 정상회담 계기 K-소비재 1640만 달러 수출 계약 성사 순위동일
  2. 김 총리 "중동 상황 대응에 디테일 채워야…교민안전·금융당국 대응 강화" NEW
  3. 지역에서 중증·고난도 치료…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원 지원 단계상승 1
  4. '청년성장 프로젝트'로 그리는 청년의 미래 NEW
  5.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K-문화…한국전통문화센터 NEW
  6. 사전검사에서 치료까지, '난임지원정책' 이용해보니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