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4년도에 장애인 고용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체를 공표했다. 장애인고용법 제27조제7항 및 제29조제3항에 따라 장애인 고용이 현저히 저조*하면서, 신규 채용이나 구인 진행 등의 이행 노력을 하지 않은 사업체의 명단 및 장애인 고용현황이 포함된다.
* 기준 : (공공) 의무고용률(3.8%) 미만 / (민간) 의무고용률(3.1%)의 절반(1.55%) 미만
** 절차 : 사전예고(~4.30.) → 이행지도(5~10월) → 최종공표(~12.19.)
장애인 고용률이 '23년 12월 3.17%에서 '24년 12월 3.21%로 상승함에 따라, 명단공표 사업체 수는 319개소로 전년(328개소) 대비 9개소 감소했다. 다만, 공공부문의 의무고용률이 '23년 3.6%에서 '24년 3.8%로 상승함에 따라 국가·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공표사업체가 각각 18개소(+3개소), 17개소(+2개소)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명단공표를 계기로 장애인 고용이 개선되는 성과도 있었다. 고용저조 사업체를 대상으로 인사관계자 간담회, 장애인 고용 컨설팅 등 이행지도를 실시한 결과, 498개소에서 2,873명의 장애인이 신규로 채용되었다.
특히, 고용저조사업체 239개소에서 컨설팅을 실시한 후 1,219명을 신규로 채용하는 등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번 해에는 장애인 고용 여건이 어려운 상황(의료원, 오프라인 매장 위주 등)에서도 컨설팅을 통해 신규 직무를 개발하고, 장애인을 다수 채용한 우수사례들이 다수 발굴되었다.
○ (연세대학교) 주 사업장인 연세의료원의 고용 저조로 '22년 당시 10년 연속 명단공표 대상, 신규직무* 개발하여 장애인 86명 신규채용, 부담금 1위 사립대학교에서 우수사례로 변모
* 환자이동보조원, 혈압측정 보조원, 키오스크 안내, 휴게실 환경관리자, 우편실 업무보조 등
○ (교보문고) 오프라인 매장 중심으로 장애인 고용 어려운 상황, 신규직무 개발*하여 중증장애인 13명 신규 채용, 매장 내 중증장애인 예술작품을 전시하여 ESG 가치 실천
* 소화기 점검·관리, 도서비닐 포장, 도난 방지텍 부착, 쇼핑 봉투 제작 등
한편, '26년부터는 불필요한 서류제출 요건 삭제 등 기업 부담을 줄이고, 3년 연속 공표 사업체 구분 공표 등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공표 제도가 개선된다. 이와 함께 기업의 고용의무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 등을 확대하고,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병행할 예정이다.
문 의: 장애인고용과 이보경(044-202-7498)
* 기준 : (공공) 의무고용률(3.8%) 미만 / (민간) 의무고용률(3.1%)의 절반(1.55%) 미만
** 절차 : 사전예고(~4.30.) → 이행지도(5~10월) → 최종공표(~12.19.)
장애인 고용률이 '23년 12월 3.17%에서 '24년 12월 3.21%로 상승함에 따라, 명단공표 사업체 수는 319개소로 전년(328개소) 대비 9개소 감소했다. 다만, 공공부문의 의무고용률이 '23년 3.6%에서 '24년 3.8%로 상승함에 따라 국가·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공표사업체가 각각 18개소(+3개소), 17개소(+2개소)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명단공표를 계기로 장애인 고용이 개선되는 성과도 있었다. 고용저조 사업체를 대상으로 인사관계자 간담회, 장애인 고용 컨설팅 등 이행지도를 실시한 결과, 498개소에서 2,873명의 장애인이 신규로 채용되었다.
특히, 고용저조사업체 239개소에서 컨설팅을 실시한 후 1,219명을 신규로 채용하는 등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번 해에는 장애인 고용 여건이 어려운 상황(의료원, 오프라인 매장 위주 등)에서도 컨설팅을 통해 신규 직무를 개발하고, 장애인을 다수 채용한 우수사례들이 다수 발굴되었다.
○ (연세대학교) 주 사업장인 연세의료원의 고용 저조로 '22년 당시 10년 연속 명단공표 대상, 신규직무* 개발하여 장애인 86명 신규채용, 부담금 1위 사립대학교에서 우수사례로 변모
* 환자이동보조원, 혈압측정 보조원, 키오스크 안내, 휴게실 환경관리자, 우편실 업무보조 등
○ (교보문고) 오프라인 매장 중심으로 장애인 고용 어려운 상황, 신규직무 개발*하여 중증장애인 13명 신규 채용, 매장 내 중증장애인 예술작품을 전시하여 ESG 가치 실천
* 소화기 점검·관리, 도서비닐 포장, 도난 방지텍 부착, 쇼핑 봉투 제작 등
한편, '26년부터는 불필요한 서류제출 요건 삭제 등 기업 부담을 줄이고, 3년 연속 공표 사업체 구분 공표 등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공표 제도가 개선된다. 이와 함께 기업의 고용의무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 등을 확대하고,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병행할 예정이다.
문 의: 장애인고용과 이보경(044-202-7498)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보도참고] 무신고 수입 '타르트 누름돌' 회수 조치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21살 청년농의 무수한 실패…세상에 없던 딸기맛 탄생의 거름이었다
-
통합특별시 4년 간 20조 원 파격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15일 개통…총 45개 항목 공제자료 제공
-
정부, 수도권 전세사기·기획부동산 조사 착수…불법 엄정 대응
-
한-이탈리아 정상 공동언론발표 "과학·방산 등 협력 확대…중기 육성·지원도 추진"
-
이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
-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공모 시작…6~7월 국민 참여형 펀드도 출시
-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전국 확대…노인·장애인까지 지원 강화
-
연천·철원 일대 63만㎡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여의도 4.5배 규모
-
이 대통령 "정책 발표로 끝나선 안 돼…국민이 체감해야 진정한 성과"
최신 뉴스
-
광주시 전체 자율주행차 실증 무대 된다…출근길·주택가도 운행
-
스마트폰으로 장애인 자격 확인…모바일 등록증 무료 발급
-
대기업·중소기업 함께 '모두의 성장'…정부, 상생 성장전략 발표
- 양극화 대응방향 모색을 위한 간담회(지역 균형발전) 개최
- 과기정통부, 핵융합에너지 전력 생산 가속 페달 밟는다
- 이석연 위원장, "국민통합을 위해 보수와 진보 함께 힘을 모아야"
- 첨단재생바이오 제도화를 넘어 산업화로
- 병원 밖에서도 이어지는 치료와 일상, 의료급여가 바꾼 현장의 변화
-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 82.3% 조사 이래 최고
-
2026 설 명절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 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