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2025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 □ 2025년 국내인구이동자 수는 611만 8천 명, 전년대비 2.6%(-16만 6천 명) 감소함. □ 인구이동률(인구 1백 명당 이동자 수)은 12.0%로 전년대비 0.3%p 감소함.□ 시도별 순유입률은 인천(1.1%), 충북(0.7%), 충남(0.4%) 순으로 높고, 순유출률은 광주(-1.0%), 제주(-0.6%), 울산(-0.5%) 순으로 높음.
“이 자료는 국가데이터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2025년 12월 국내인구이동통계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보여줘야"
-
소득 100만 원 넘는 부양가족 공제, 안돼요?…연말정산 오답 공개
-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2만 8000명, 청년인턴 2만 4000명 채용
-
2026년도 국가공무원 경력채용 일정 공개…지역인재 440명 선발
-
이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
'K-컬처 300조 시대' 앞당긴다…콘텐츠 정책펀드 7318억 원 조성
-
정부, 설 성수품 역대 최대 27만 톤 공급…할인 지원에 910억 원 투입
-
차세대 유니콘·지역 집중투자…정부, '4조 4000억' 벤처펀드 조성
-
팀 코리아 출격!…'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
'팀코리아 파이팅!'…태극전사들, '10위 이내 목표'로 밀라노 출격
최신 뉴스
-
2026년 신설 무공해차 보급정책 ④ 전환지원금
-
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
대한민국 근로자가 쉬는 법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
"전통을 오브제로!…'古브제' 가치 외국인들이 먼저 알아봐요"
-
'학교 밖 청소년'에 수능 모의평가 응시료 지원…"진학 준비에 도움"
- 지역 국립대학병원 소관 보건복지부로 이관, 지역의료 살리기의 첫 단추
-
"AI가 알려드려요!"…국세·노동법·법률 상담,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
무공해차의 모든 것, 전기차! 스키퍼가 알려줄게~
-
기상예보처럼 보이는 유튜브 영상, 괜찮을까요?
- "바다에서 찾는 미래"2030 수산업어촌 도약 프로젝트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