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폭력피해 이주여성 자활지원센터 방문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폭력피해 이주여성 자활지원센터 방문

– 9일(월) 설 명절 앞두고 종사자·이주여성 격려 및 현장의견 청취 –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설 명절을 앞둔 9일(월) 오후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서울이주여성디딤터(폭력피해 이주여성 자활지원센터)를 방문한다.

 ㅇ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가정폭력 등 폭력피해 이주여성의 자립을 돕고 있는 서울이주여성디딤터 종사자와 이주여성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 서울이주여성디딤터는 2010년 개소이후 폭력피해 이주여성과 동반 아동에게 주거 제공 및 상담, 의료·법률 지원, 직업기술교육·취업지원 등 자립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ㅇ 센터에는 봉제·바리스타·조리 등 직업훈련 실습 공간과 동반 아동을 위한 보육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입소자의 적성과 희망을 반영한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간호조무사, 통·번역사, 제빵사 등 다양한 분야로의 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

 ㅇ 또한 자립에 성공한 퇴소자가 입소자를 지원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설 퇴소 이후까지 연계되는 자립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성평등가족부는 가정폭력·성폭력 등 폭력 피해 이주여성의 안정적인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33개소의 보호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피해자 보호와 상담, 의료·법률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 쉼터 28개소, 그룹홈 4개소, 자활지원센터 1개소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폭력 피해 이주여성이 안전하게 회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ㅇ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이주여성들이 피해 회복을 넘어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 및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성평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성평등가족부, 고위기 청소년 치유 지원체계 점검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2.09. 15:45 기준

  1. 유실·유기 동물 보호 공백 최소화를 위해 동물보호센터를 확충하고, 입양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순위동일
  2. 고향사랑기부로 '설 선물 준비+세액공제' 일석이조 누린다 NEW
  3. 남부내륙철도 첫 삽…서울~진주·거제 2시간대 시대 열린다 단계상승 2
  4. 설 연휴 해외여행·음식·호흡기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단계상승 2
  5. 복지부 "'국민연금, 12월에 해외주식 더 많이 매입' 보도, 사실과 달라" 단계하락 1
  6. 재경부 "덤핑방지관세 올리는 방안 결정한 바 없어" 단계하락 3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