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
산업단지 내 기업들이 공동 활용하는 설비, |
|
- 「산단 친환경 설비 인프라 지원 사업」 대상기업 모집(최대 10억원, '26.3.31.까지)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산업단지의 그린전환(GX)을 촉진하기 위해 기업들이 공동 활용하는 저탄소·고효율 설비 도입을 지원한다. 총 28억원 규모의「산단 친환경 설비 인프라 지원사업」 대상기업을 3월 31일까지 모집하고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0억원까지 보조한다.
산업단지는 집약적인 공간에 다수의 기업이 밀집되어 있어 여러 기업이 설비를 공동 활용하기에 유리한 여건이다. 기존에 개별 기업이 각각 운영하던 노후 설비를 공동 활용이 가능한 최신 설비로 바꾸게 되면 투자 비용도 절약하고 탄소배출도 줄일 수 있다. 산업부는 2018년부터 폐열 회수 시스템, 폐절삭유 회수·정제 인프라 등 산업단지 내 기업들의 공동활용 설비 구축을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복수의 수요기업 외에도 산단 내 '기업협의체'나 '조합'도 지원대상으로 확대했다. 과거부터 산단 내 공동활용 인프라를 운영해왔던 조합 및 기업협의체들이 공기압축기, 폐열회수설비, 고효율 보일러 등의 설비를 도입·교체할 경우, 산단 내 더 많은 기업들이 설비 투자·운영 부담을 덜고, 에너지비용 절감 및 탄소감축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사업비의 최대 60%까지 국비지원할 예정이며 공동활용 수혜기업 수가 많고 탄소감축효과가 클 경우 지원규모도 대폭 상향하여 최대 10억원까지(전년도 4억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공고의 자세한 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www.motir.go.kr)와 한국산업단지공단 홈페이지(www.kicox.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보조금통합포털 e나라도움 홈페이지(www.bojo.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유통망 해외진출·역직구 동시 지원으로 K-소비재 수출 판로 넓힌다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생계형체납자의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사각지대없이 더 촘촘히"
-
남부내륙철도 첫 삽…서울~진주·거제 2시간대 시대 열린다
-
주식 양도소득세 3월 3일까지 예정신고하세요!
-
코스피 5000시대, 대한민국 성장 패러다임 바꿔 한 번 더 점프업!
-
7월 17일 '제헌절'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된다
-
'떠나는 지역에서 머무는 지역으로'…일자리·문화·상권 회복 나선다
-
이 대통령 "누구나 최소한의 먹거리 제공…'그냥드림' 5월 확대"
-
밀라노·코르티나 '조화'의 서막…김상겸 은빛 질주, 한국 400번째
-
모든 사업장 퇴직연금 의무화…노사정 공동선언 발표
-
예쓰하니 첫 MC 도전기
최신 뉴스
- 재경부 "2025년 국세수입 실적, 추경예산 상 세입 기준 비교가 적절"
-
행안부, 180억 원 투입해 공공부문 AI 도입 지원 본격 추진
-
배출가스 5등급차 조기폐차·매연저감장치 부착…올해까지 지원
- 2025년 '대한민국 국가청렴도(CPI)' 소폭 하락 …국민권익위, 법과 원칙에 기반한 반부패 시스템 재정비 노력
- 관람객 안전 최우선… 국립수목원, 전 직원 대상 현장 대응 교육 강화
-
"실감 넘어 공감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까지 담았다"
-
안성재 셰프도 몰랐다! '이것'의 씨앗은?
-
영상
개혁에 필요한 건 바로 '이것'
-
올해 '맞춤형 국가장학금' 총 5조 1161억 원…전년비 1354억 원 ↑
- 제5회 국무회의 브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