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설 명절 대비 장애인 거주시설 현장점검과 입소자 및 종사자 격려
-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 장애인 거주시설 '메종드로제' 방문 -
차전경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은 2월 11일(수) 오후 4시에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 '메종드로제'를 방문하여 시설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입소 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적 장애인들이 거주하는 시설에 ▲겨울철 한파 및 강설 등으로 시설의 피해나 어려움은 없는지, ▲겨울철 유행하는 독감 등으로 입소자 분들의 건강상의 어려움은 없는지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설 명절 관련 입소 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메종드로제」는 지적 장애인 거주시설*로서 시설 근처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등이 위치하고 있어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이 활발한 곳이다.
* 현재 지적 장애인 59명 거주 중(남자 29명, 여자 30명)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은 시설을 방문하여 지적 장애인이 생활하는 곳을 세심하게 살펴본 후, "장애인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도록 지원하고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붙임 > 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메종드로제' 현장방문 개요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지식재산 진짜 성장의 주역, 올해의 심사관 시상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아동수당, 13세까지 단계적 확대…지방 거주 아동은 추가 지원
- '농지 전수조사' 계획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
이 대통령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 프로그램 신속 집행"
-
이 대통령 "3·1혁명 정신, 위기의 시대 새 희망으로 인도할 밝은 빛"
-
한-싱, FTA 개선 협상 개시 합의…소형원전 협력 MOU 체결
-
한-필리핀, 조선·원전·AI까지 협력 확대…핵심광물 MOU도 체결
-
김 총리 "중동상황에 총력 대응…정부 믿고 국민 일상 영위" 당부
-
김 총리 "정부, 중동 상황에 충분히 대비…가짜뉴스 엄정 대응"
-
정부, 가짜석유·매점매석 강력 단속…석유 가격 안정화 총력
-
이 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같은 반사회적 악행, 엄정하게 대응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