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AI 대전환을 위한 첫 행보 시작
- 국무총리 취임 첫 행보로 'AI 관계장관 간담회' 개최
- 공공AX 혁신, 피지컬 AI, 공공데이터 개방 등 핵심과제 논의
□ 한성숙 국무총리는 7.1(수) 오후, 국무총리 취임 첫 행보로 인공지능(이하 AI) 관련 주요 관계부처 장관과 함께 「AI 관계장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일시 및 장소) '26.7.1(수) 16~17시, 정부서울청사
* (참석부처) 과기정통부, 행안부, 산업부, 기후부, 중기부, 데이터처, 개인정보위, 국조실
ㅇ 이번 간담회는 최근 대한민국 대도약 전략의 일환으로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가 공식화되고 전례없는 대규모 기업 투자 계획이 발표된 상황에서, 국가 AI 대전환을 이끌기 위한 정부정책의 추진속도를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ㅇ 한성숙 국무총리는 간담회를 직접 주재하며, 부처별 AI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 한성숙 국무총리는 그간 쌓아온 AI 및 IT 분야의 전문성을 토대로 「대한민국 AI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사명감을 표명하며,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ㅇ "이제는 정부도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며, "젊은 공직자들이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혁신 서비스를 직접 기획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국민들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공공 AI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ㅇ 또한 "초격차 산업강국 성장을 위한 핵심과제인 피지컬 AI가 신속하게 산업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관계부처의 속도감 있는 정책 지원을 주문하였다.
ㅇ 아울러, "국가차원에서 양질의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적극 개방하겠다."며, "중소기업·소상공인·청년 등 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AI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회의에 참석한 관계부처 장·차관들은 공공 AX 혁신과 피지컬 AI 확산, 공공데이터 개방 등 핵심과제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는데 뜻을 모았다.
□ 끝으로, 한성숙 국무총리는 "급변하는 AI의 발전 속도에 정부가 발빠르게 맞추기 위해서는 관계부처간 유연하고 즉각적인 소통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ㅇ "앞으로 국무총리 주관하에 수시로 현안을 논의하고 신속하게 이견을 조율하여, 진정한 AI 대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 정부는 앞으로도 AI 시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금일 간담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