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AI·과학기술로 함께 행복한 대체불가 대한민국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 2026년도 하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주항공청 업무계획 보고 -


 ① 3대 메가프로젝트 총력 추진
 ② 모두가 누리는 AI 기본사회 실현
 ③ 세계 최고에 도전하는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④ 청년의 성장사다리 구축과 지역의 혁신성장 지원
 ⑤ 세계 5대 우주항공 강국 도약


 【관련 국정과제】
20.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AI 고속도로 구축
21. 세계에서 AI를 가장 잘 쓰는 나라 구현
22. 초격차 AI 선도기술·인재 확보
23. 국민의 안전과 보편적 삶의 질 제고를 위한 AI 기본사회 실현
26. 과학기술 5대강국 실현을 위한 시스템 혁신
27. 기초연구 생태계 조성과 과학기술 인재강국 실현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우주항공청(우주항공청장 오태석, 이하 '우주청')은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7.16.(목)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에게 보고하였다.


 이번 업무보고는 새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로서, 지난 12월 보고한 정책과 현안이 차질없이 이행되고 있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2026년 하반기에 중점 추진할 과제들을 심도있게 토의하였다.


 과기정통부는 2026년 하반기 'AI·과학기술로 함께 행복한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목표 아래, ▲3대 메가프로젝트 총력 추진 ▲모두가 누리는 AI 기본사회 실현 ▲세계 최고에 도전하는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청년의 성장사다리 구축과 지역의 혁신성장 지원 ▲세계 5대 우주항공 강국 도약을 중점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핵심 과제들을 마련하였다.



3대 메가프로젝트 총력 추진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K-반도체에서 세계 최고 역량을 확보하여 대한민국을 회복에서 대도약으로 전환하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한다.


AI 데이터센터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습니다.


 SK, GS, 네이버 등 총 550조원 규모의 민간투자로 구축될 기가와트급 초거대 AI 데이터센터가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범부처 TF, 민·관 얼라이언스, 전담지원반 등 3축 지원체계를 통해 전력 및 부지 확보, 인허가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행정절차 등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내년부터는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설루션과 IT·전력·냉각 등 핵심장비 국산화·고도화를 추진하는 한편, 클러스터 조성과 연계하여 인재, 테스트랩, 금융, 수출 분야를 패키지로 지원하여 전후방 산업의 육성에도 집중 지원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피지컬 AI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피지컬 AI는 강력한 산업 인프라와 세계적 수준의 AI 역량을 가진 우리나라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로, 2030년 세계 1강에 도전한다.


 피지컬 AI에 필수적인 동작과 물리법칙이 결합된 고품질 데이터 확보를 위해 물리법칙 기반 합성데이터를 대량 생산하는 독자 월드모델 개발에 올해부터 착수한다. 이후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피지컬 AI를 학습·훈련하는 체계를 구축해 향후 3년 내 세계 최고 수준의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산 피지컬 AI 풀스택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개발 성과를 제조 현장은 물론 국방, 돌봄,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선도적으로 실증하여 피지컬 AI를 수출 산업으로 육성한다.


K-반도체의 초격차 위상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AI반도체 칩을 비롯해, 인프라·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서비스까지 모두 국산으로 채운 K-AI 반도체 풀패키지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기업 제품 적용, 공공조달 혁신제품 지정을 통한 공공선도 구매 지원 등 초기 시장 안착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차세대 반도체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사전기획을 거쳐 현재 반도체가 마주한 물리적 한계를 돌파하는 극미세(1nm급 소자) 반도체 및 적층형(차세대 HBM) 반도체 개발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모두가 누리는 AI 기본사회 실현


 AI에 대한 접근성과 활용역량의 차이가 경제·사회적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모든 국민이 쉽고 부담없이 우리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전국민이 우리 AI를 활용할 수 있는 모두의 AI 서비스를 출시하겠습니다.


 연내에 우리 AI모델로 챗 GPT와 같은 범용 AI 챗봇 서비스를 국민께 비용 부담과 이용량 제약 없이 제공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청년 지원금과 같은 다양한 정부지원 혜택을 국민들이 쉽게 찾고, 혜택받을 수 있도록 정보 안내는 물론 신청까지 한 번에 대행하는 AI 서비스도 탑재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챗봇보다 접근성이 더 높고 사용이 쉬운 AI 에이전트로 고도화시켜 전 국민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를 열 예정이다.


글로벌 최상위급 독자 AI 모델을 확보하겠습니다.


 미국의 AI 접근통제로 독자적인 AI 모델 확보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 하반기 내 글로벌 10위권 수준의 성능을 가진 AI 모델을 확보한다. 이후에는 첨단 GPU, 데이터, 인재 등의 과감하고 집중적인 지원을 통해 글로벌 최상위급 독자 AI 모델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누구나 AI를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민의 AI 활용역량 교육도 강화한다. 과기정통부, 교육부, 노동부 등 12개 관계부처와 함께 연내 514만명에게 AI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교육 접근성을 더욱 제고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의 AI 교육을 한 곳에서 쉽게 찾아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한다.


 국민 삶과 밀접한 분야의 AI 서비스도 연내 개시된다. 올 하반기 농축산물 가격비교, AI 국세상담, 국가유산 해설, SNS 상 아동·청소년 위기대응 4개 서비스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10개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안전한 AI 일상을 구현하겠습니다.


 AI에 의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자산과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7월부터 최첨단 AI를 활용하여 통신, 플랫폼 등 국민 생활·안전 분야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취약점 점검에 착수하였다. 이와 함께, 우리 독자 AI 모델을 기반으로 보안에 특화된 AI 모델의 개발·보급도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 최고에 도전하는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을 선도하고 초격차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략기술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전략기술과 AI 접목으로 국가 난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전략기술 분야 연구에 AI를 접목·활용하여 국가 난제를 해결하는 K-문샷 추진에 속도를 높인다. 양자 분야에서는 연내 50큐비트 국산 양자컴퓨터를 확보하고, '29년까지 100큐비트 성능의 오류정정용 양자컴퓨터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양자 클러스터를 지정하여 지역 기반의 양자기술 활용사례 발굴·확산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신약 분야에서는 올해 4월부터 AI가 설계한 신약 후보물질을 AI·로봇 기반으로 신속하게 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실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27년에는 암 특화 AI 모델 개발에 착수하여 '28년 말 초기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약 개발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뇌 신호로 컴퓨터를 제어하는 기술인 BCI는 '30년 사지마비 환자용 제품을 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올 8월 산·학·연·병 BCI 협의체를 출범하고 내년부터는 뇌와 컴퓨터의 신호를 해석·통역하는 AI 등 원천기술 개발에 착수한다.


에너지 대전환을 이끌 세계 최초·최고 기술을 선점하겠습니다.


 AI 시대를 맞아 급격히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비하여 SMR, 핵융합 등 분야의 기술혁신을 촉진한다. SMR 분야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첫 상용 SMR 건설(~'35)과 병행하여 올 7월 용융염원자로, 초소형모듈원자로 등 차세대 SMR 개발전략을 내놓을 계획이다. 내년에는 SMR을 탑재한 원자력 추진선 건조를 위한 민관합작 대형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꿈의 에너지인 핵융합 분야에서는 '30년대 전력 생산 실현을 목표로 실증로 설계를 진행 중이며 '35년 실증로 준공을 위해 내년부터 SPC 등 민관협력 모델 정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구자의 도전과 혁신을 극대화하는 국가연구개발 시스템으로 전환한다. R&D 전 과정에 걸쳐 혁신과 몰입을 저해하는 걸림돌을 제거하고 연구자의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병행한다.


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연구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실패의 자산화'를 도입한다. 올 7월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연구목표는 달성하지 못했더라도 연구과정이 우수한 경우 후속 연구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된다.


 연구자의 행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보시스템 연계와 통합도 추진된다. 먼저 연구기관 시스템과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간 연계를 확대하여 연구자가 양 시스템에 중복으로 정보 입력하는 고충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구과제(IRIS), 연구비(Ezbaro·RCMS), 성과공개(NTIS) 등으로 분리·운영되던 주요 연구지원시스템을 2028년까지 통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민간 투자가 어려운 신기술 분야에 대해, 정부가 위험을 분담하되 투자에 성공하면 회수·재투자의 선순환이 가능한 새로운 R&D 지원방식인 '투자형 R&D'를 도입한다. '26년 내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27년부터 시범사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AI로 연구방식과 R&D 관리체계를 혁신하겠습니다.


 연구 전 과정에 AI를 도입하여 연구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충한다. 올 9월 슈퍼컴퓨터 6호기를 개통하여 연구자에게 첨단 GPU를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국가안보나 기업의 영업비밀 등을 제외한 모든 연구데이터를 전면 공유·활용하기 위한 연구데이터법('27.6 시행)의 하위 법령도 마련한다.
 연구행정에도 AI를 도입한다. 평가위원 선정, 연구비 모니터링, 연구행정 규정 해석 등 R&D 관리 과정에 AI를 활용하여 공정성과 신뢰성을 제고한다.
산·학·연의 혁신역량을 제고하겠습니다.


 PBS 단계적 폐지에 따라 연내 출연연 기관별 고유 임무 정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감사, 채용, 홍보 등 기관별로 공통된 행정기능을 통합하고 출연연의 기술료 수입을 우수직원의 상여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 제도를 개선하여 출연연을 국가대표 연구기관으로 육성한다.


 대학에는 연구인력이나 인프라에 자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블록펀딩형 투자방식을 새롭게 도입하고, R&D 역량이 뛰어난 핵심기술 기업부설연구소를 선정하여 기업의 R&D 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청년의 성장사다리 구축과 지역의 혁신성장 지원


 잠재력 있는 인재들이 과학기술·AI계에서 꿈을 키워가고, 창업이나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경제 활력을 높이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도록 지원한다.


청년인재가 과학기술·AI로 꿈을 키우는 성장사다리를 구축하겠습니다.


 재능 있는 인재들의 우리 이공계로의 진입과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과기원 부설 영재학교를 확대(충북·광주 2개교 신설 + 3개교 내외 전환)하고, 연구비, 비자 우대,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연내 600여명의 해외 인재를 국내로 유치한다.


 석사→박사→신진연구자로 이어지는 전주기 성장·도약 지원체계도 확충한다. 석·박사 장학금 수혜율(현행 1.3%)은 '30년 10%를 목표로 연내 2.8%까지 상향하며, 신진 교원의 기초연구 수혜율도 '30년 70%를 목표로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I·AX 분야에서는 AI중심대학을 통해 대학 AI교육을 혁신하고, 산학협력기반 AX대학원을 신설하는 등 우수한 역량을 갖춘 청년인재를 양성한다.


딥테크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청년의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과기원 내 창업원 신설·확대(1→4개) 등 과기원 및 출연연의 실증·보육 기능을 강화하여 연내 500개 이상의 딥테크 창업팀을 발굴한다. 연구기관 내 창업 장려를 위한 이해충돌 특례 마련, 과기원 창업 휴학기간 제한 폐지, 창업휴직 연장 등 제도개선도 병행한다.


 특히, AI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민관 합동 투자재원을 연내 2조원까지 확대하고 초기 AI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하는 200억원 규모의 AI 모험펀드도 신설한다. 아울러 청년들이 AI서비스를 직접 개발해볼 수 있도록 통합개발환경을 제공하고, 우수 개발자에게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창업까지 연계 지원한다.


 무엇보다 청년들이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대학 내 전임연구원, 박사후연구원은 물론 4대 과기원이나 출연연 지역조직의 교원, 연구원, 전담지원인력 등 전방위적으로 발굴하고, AI·정보보호 분야에서도 취업이나 인턴십과 연계한 일자리를 창출한다.


AI·과학기술을 지역 혁신성장의 기폭제로 활용하겠습니다.


 지역산업의 AI 전환으로 지역경제 재도약과 국토대전환을 뒷받침하고, R&D를 지역의 자생적 성장의 기폭제로 활용한다.


 올해 서남(모빌리티·에너지), 동남(정밀제조), 대경(바이오·헬스케어, 로봇), 전북(AI 공장) 4대 권역에서 AX 거점을 본격 조성('26.하반기)하며, 내년에는 중부, 강원, 제주 3대 권역을 추가하여 전국으로 AX를 확장할 예정이다.
 동시에 4대 과기원과 기업간 AX 공동연구소를 구축하여 지역의 전략산업 핵심기술과 실전형 연구인력을 적시에 공급하고, 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SW마에스트로 등 학교 밖 AI 혁신교육의 비수도권 확산을 통해 지역청년의 취·창업 역량도 지원한다.
 지역이 필요한 역량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역 자율 R&D를 대폭 확대하여 '27년 전년대비 약 3배 규모를 편성(잠정)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신진연구자 전용 기초연구 트랙을 신설하고, 지역기업의 R&D 매칭비율을 완화하는 등 제도 개선도 병행하여 확대된 R&D가 지역 R&D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세계 5대 우주항공 강국 도약


 지난 7월 3일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의결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토대로, 우주항공 기업을 2035년까지 1,200개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3.0%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핵심 과제들을 본격 추진한다.


우주 고속도로를 건설하겠습니다.


 올 하반기 초소형군집위성 등 15기를 실은 누리호 5차 발사를 완수하고, 발사 비용을 10분의 1로 낮출 재사용 차세대발사체 개발과 제2우주센터 건립지 선정을 추진한다.


항공산업 강국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에 설계 단계부터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기 위한 관계부처·민간 협력체 '팀 코리아'를 8월 중 가동하고, 첨단 항공엔진 국산화를 추진한다.


달 경제 영토를 개척하겠습니다.


 하반기 달 우주환경 모니터(LUSEM)를 발사하고, '29년 달 궤도 통신위성과 '30년 소형 달 착륙선 발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미래 우주경제 기반을 선점한다. 국가안보·통신 주권을 강화하고, 우주·통신 신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정부·민간 등 범국가적 역량을 결집하여 '35년까지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구축한다.


남해안 우주항공 벨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우주항공청 청사가 위치한 사천을 연구·제조·행정 종합거점(우주항공허브)으로 삼고, 진주·창원·순천·고흥을 연결하여 민간 주도 혁신 생태계를 조성한다.


 과기정통부와 우주청은 첨단기술의 확보가 곧 국가의 생존으로 직결되는 시대에, 한 치의 지체도 허용하지 않고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하여 업무계획에 담긴 정책들이 책상 위에서만 맴돌지 않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 자료는 우주항공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중기부 제1차관, 사우디 통신정보기술부 장관과 면담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7.16. 15:22 기준

  1. 저소득층에 더 큰 힘으로 다가온 '두 차례의 민생 지원금' 순위동일
  2. 신안우이 해상풍력 16일 착공식…2029년 상업운전 목표 순위동일
  3. 무등록·미신고 교습 학원 신고하면 포상금 최대 200만 원 순위동일
  4. 내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1만 700원…올해 대비 3.7% 인상 NEW
  5. 2026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NEW
  6. 숨은보험금 10조 3000억 원 찾아준다…이달부터 집중 안내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