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DMZ 포털 전면 개통, 오픈행사(7.27.~28.) 개최

2026.07.24 통일부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단 한 번 검색으로 쉽고 편리하게···
국민 누구나 원하는 DMZ 정보 얻는다

- 27일부터 비무장지대(DMZ) 관련 자료·서비스 한 곳에 모은 「DMZ 포털」 전면 개통
- 기사·보도자료, 논문·학술자료, 발간자료·단행본·영상, 탐방·행사 정보 등 통합 제공
- 별도 운영 중이던 DMZ 평화지도, 가상체험 유니버스도 포털에 재배치
- AI 기반 서비스 도입으로 자료 검색 편의성 및 해외 이용자 접근성 제고
 【관련 국정과제】 118. 한반도 평화경제 및 공동성장의 미래 준비

 


□ 통일부(장관 정동영)는 7월 27일(월)부터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비무장지대(DMZ) 관련 자료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DMZ 포털」(www.dmz.go.kr)을 새롭게 선보인다.

  o 그동안 DMZ 관련 정보는 부처·기관별 누리집과 개별 서비스에 분산되어 있어, 국민과 연구자가 원하는 자료를 찾으려면 여러 누리집을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o 이번 개편을 통해 「DMZ 포털」에서 기사·보도자료, 논문·학술자료, 발간자료·단행본·영상, 탐방·행사 정보까지 한 곳에서 한 번의 검색으로 조회할 수 있으며, 개별 서비스로 제공되던 정보도 포털을 통해 검색·연계되어 국민에게 통합 제공된다.

□ 이번 포털의 핵심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및 학술연구기관 등에 흩어져 있는 DMZ 관련 정보를 한 곳에 모은 것이다.
 
  o 통일부는 「비무장지대(DMZ) 평화적 이용 범정부 협의체」와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 유관부서 등을 통해 DMZ 관련 자료를 모아 포털에 등록했다.
 
  o 이에 따라 이용자는 '통합검색'과 '자료마당'에서 정책연구부터 학술논문*까지 폭넓은 자료를 한 곳에서 검색·조회할 수 있게 되었다.

    *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과 OPEN API를 활용하여 정책연구관리(PRISM, www.prism.go.kr),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www.kci.go.kr),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www.ntis.go.kr),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www.riss.kr) 등의 자료를 「DMZ 포털」에서 이용

  o 앞서 별도 서비스로 운영 중이던 'DMZ 평화지도'와 가상체험 '유니버스' 또한 「DMZ 포털」의 콘텐츠로 재배치하여 하나의 서비스로 운영한다.

□ 한 곳에 모은 자료에 대한 검색 편의와 해외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했다.

  o (AI 검색 요약) 통합검색 시 인공지능이 요약한 검색 결과 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이용자가 방대한 자료 속에서 필요한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o (AI 영문 누리집) DMZ를 해외 이용자와 연구자에게도 널리 알리고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국문 누리집 그대로 AI 기반 변환하는 영문 누리집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국가별 이용 수요를 고려하여 제공 언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o 이 밖에도 DMZ 장소 안내와 가상체험을 담은 '둘러보기', DMZ 탐방·행사 안내를 제공하는 '소식광장' 등에서 행사 및 장소 정보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면 캡처 2026 07 24 131108
□ 통일부 평화교류실 홍진석 실장은 "「DMZ 포털」이 평화와 생태의 공간인 DMZ의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대표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콘텐츠와 서비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통일부는 「DMZ 포털」의 대국민 공식 개통과 함께, 정전협정 체결 73년 계기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을 홍보하기 위해 「우리들의 DMZ」(Inside DMZ: UNBOXING)를 개최한다. 
 
  o 이번 행사는 2026년 7월 27일(월)부터 28일(화)까지 정부서울청사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정부 관계부처 및 지자체 등이 함께 운영한다.

□ 첫날인 27일에는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하는 통일부 장관과 접경지역 지자체장들*이 함께해 「DMZ 포털」의 공식 서비스 개시를 알리는 오픈 세리머니가 개최된다.

    * 인천광역시장, 경기도지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고성군수(회장), 연천군수(부회장), 옹진군수, 강화군수, 파주시장, 김포시장, 철원군수, 화천군수, 양구군수, 인제군수)
 
  o 아울러, 국민들이 DMZ의 역사, 생태, 문화유산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참여형 교육 콘텐츠인 DMZ 빅게임 「DMZ Archive: DMZ를 기록하는 방법」도 운영된다.

  o 27일 첫선을 보이는 DMZ 빅게임은, 7월 29일(수) 오두산통일전망대, 경기권통일플러스센터에 상설 설치 및 '제7회 접경지역의 날' 행사*와 강원권통일플러스센터 등 순회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기관, 학교, 군부대 및 행사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며, DMZ 인식 및 이해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7.29. 오후 강원대학교 춘천갬퍼스 미래도서관 정강홀, 제7회 DMZ와 접경지역의 날 및 한국DMZ접경지역학회 세미나

  o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 소속 10개 시·군이 참여하여 지역 특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o 이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협력하여 「DMZ 평화의 길」을 포함한 대한민국 코리아둘레길 전반을 안내하고 홍보하는 부스가 양일간 운영되어 행사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o 이번 행사는 국정과제 118번의 'DMZ 국제 생태·평화관광 협력지구 개발' 추진을 위해, DMZ 평화적 이용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고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계획되었다.
 

“이 자료는 통일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7월 호우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복구대책지원본부」 체제로 전환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7.24. 18:47 기준

  1. 포항·경주 등에 폭염 중대경보…'야외활동 자제' 당부 순위동일
  2. 국민 부담 덜기 위해 유류세 인하 9월 말까지 연장 순위동일
  3. 이달 31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 원…조기 시행 단계상승 1
  4. EU "한국, 개인정보 보호 수준 높다"…'적정성 결정' 유지 단계상승 3
  5. 한미 AI·벤처투자 협력 강화·남미 경제대국 협력 확대 NEW
  6. 낯설지만 우리 동네 이야기…쉽게 풀어보는 '사회연대경제'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