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 남일대 해수욕장 방문, 안전관리, 대여물품 표준가격제 실시 및 알박기 관리대책 등 해수욕장 관리·운영 전반 점검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14일(금)에 사천 남일대 해수욕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현황 및 이용객 불편사항 등 해수욕장 전반에 대해 점검하였다.
남 차관은 경상남도, 사천시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해수욕장의 안전관리요원 증원 배치 및 근무 상황,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표준가격제 실시 및 알박기 근절을 위한 단속 강화, 감시탑 등 안전 시설·장비 설치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남 차관은 "해수욕장 관리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관리이므로 인명사고 예방에 최우선을 둘 것"을 주문하며,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표준가격제에 공시된 물품과 가격이 실제 현장에서도 반드시 준수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수부와 지방정부는 바다온(www.badaon.or.kr) 및 지방정부 누리집 등을 통해 개장·미개장 해수욕장,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파라솔·튜브 등 이용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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