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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위원회, 전문성으로 신뢰 더한다… 분야별 전문위원회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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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지, 저장·운반, 처분, 소통 4개 분야 최고 전문가 35명 위촉

▷ 첫 회의에서 '제3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초안)',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안)' 심층 논의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권, 이하 고준위위원회)는 분야별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고, 8월 21일 오후 상연재(서울 중구 소재)에서 '제1차 분야별 전문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분야별 전문위원회는 국가적 난제인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정책의 전문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고준위위원회 산하에 설치하여 운영하는 전문가 심의기구다.

* (제8조 제6항) 위원회는 제7조 제1항 각호의 사무에 대한 조사·연구를 위하여 전문적인 검토가 필요한 경우에는 분야별 전문위원회를 둘 수 있다.


전문위원회는 부지, 저장·운반, 처분, 소통 4개 분야로 구성되며, 고준위위원회는 지난 6월 말부터 관련 협회·학회, 연구기관, 시민사회 등 25개 기관으로부터 후보자를 추천받아 자격요건확인을 거쳐 우선적으로 35명의 전문가를 위촉했다. 전문위원들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분야별 전문위원회의 첫 회의에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정책의 장기 청사진이 될 '제3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초안)'과 부지선정 과정에서 지질학적 불안정 요인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검토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전문위원회에서는 부지선정, 조사지역 및 유치지역 지원방안, 한국형 처분기술 개발·확보, 중장기 홍보소통 전략 등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정책 전반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현권 고준위위원회 위원장은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위원회의 출범은 고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에 대한 대국민 신뢰를 확보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과학적 검증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제1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전문위원회 개최 계획(안)

2. 분야별 전문위원회 개요.  끝.



담당 부서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기획소통과  책임자  과  장   박지운  (044-203-3610)  담당자  주무관  남경철  (044-203-3614)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부지선정과  책임자  과  장   윤용석  (044-203-3630)  담당자  사무관  전종형  (044-203-3631)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기반조성과  책임자  과  장  정대환  (044-203-3650)  담당자  사무관  김진상  (044-203-3653) 

“이 자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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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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