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수호처 강원랜드,
「생명존중 희망이음 콘서트」 개최
- 천명지킴 프로젝트 일환...희망을 잇는 선율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 -
□ 천명수호처로서 활동 중인 강원랜드는 8월 29일(토)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천명지킴 프로젝트 '희망이음콘서트'「LIVE LIFE LOVE : 어둠속의 노래」를 개최하였다.
□ '희망이음콘서트'는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의 대표적인 문화공연사업으로, 올해는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 '천명지킴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생명존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연으로 기획되었다.
*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우리나라 자살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2026년 자살사망자 천명 감축'을 목표로 민간의 다양한 주체가 자살예방을 위한 활동 전개
ㅇ 이번 콘서트는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이 출연하여 어둠(고립) 속에 있는 개인을 희망나눔(음악)을 통해 밝은 세상으로 이끌어주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공연을 전개하였으며, 관람을 희망하는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하였다.
□ 한편, 강원랜드는 희망이음 콘서트에 이어 10월에는 '하이힐링원'에서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며 천명 지킴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ㅇ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자살 고위험군과 현장 대응 인력의 마음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일상 속 자기돌봄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다채로운 숲·음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 이날 콘서트를 함께한 송민섭 본부장은 '희망이음콘서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며 "한빛예술단이 들려준 음악이라는 따뜻한 위로가 이 자리에 함께한 분들은 물론 함께하지 못한 분들의 마음까지 보듬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히고 콘서트를 준비하고 추진한 천명수호처 강원랜드 관계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우울감이나 극단적인 생각으로 힘들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 청소년 상담 전화 ☏1388을 통해 24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