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정책 심포지엄에서는 '사회정책 전환과 노인일자리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인구·사회구조 변화 속에서 노인일자리 정책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국민참여관에서는 국민이 노인일자리를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국민참여행사 「노익짱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서울광장에서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례를 소개하는 테마관과 특별관, 노인일자리 생산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생산품관, 노인일자리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상담을 진행하는 정보관으로 구성되어 있고, 일반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현수엽 제1차관은 "노인일자리는 어르신 개인에게 소득 보장은 물론, 사회참여의 보람과 고립 예방, 건강 증진 등 다양한 삶의 활력을 드리는 소중한 기회"라며, "동시에 노노케어를 통한 돌봄 체계 강화, 아동발달 지원 및 자원순환 활동 등 우리 사회의 복지 빈곳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매우 뜻 깊은 사업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노인일자리를 올해 115만 개에서 내년에는 118만 개로 확대하여 더 많은 어르신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이번 노인일자리 주간 행사를 통해 국민들게 이러한 노인일자리의 긍정적인 효과와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임> 1. 노인일자리 주간 행사 개요
2. 우수 수행기관 사례
3.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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