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국제종자박람회는 농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김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종자전문산업박람회다. '오늘의 씨앗, 내일을 키우다(Seed Today, Shape Tomorrow)'를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조명하고, 역대 최대 규모인 113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45작물·461개 우수품종과 첨단 육종 기술등을 선보였다.
이날 개막식과 현장 시찰에 참석한 김정욱 실장은 "기후변화와 식량안보의중요성이 커지는 시점에서 종자는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원"이라며, "지난 10년간 K-종자산업의 성장을 이끌어온 종자업계와 연구자들의 노고에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부는 종자산업을 미래 첨단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AI 기반디지털육종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고,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을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며, "이번 박람회가 우리 우수 품종의 내수기반을 공고히 하고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도약의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강조했다.
붙임 2026 국제종자박람회 개요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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