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국내 거주 외국인주민 수 266만 명, 총인구 대비 5.1%, 4년 연속 증가세 이어가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 '2025년 외국인주민 수' 전년 대비 약 8만 명 증가(3.1%), 4년 연속 증가세 
 - 유학생은 전년 대비 4만 1천 명(17.6%) 늘어 뚜렷한 상승 흐름 주도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국가데이터처의 인구주택총조사 기초 자료를 바탕으로 외국인주민과 관련된 '2025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을 발표했다.

 

 

>> 외국인주민 현황은 지역·유형·국적·연령별로 발표

 

조사 결과, 2025년 외국인주민은 총 266만 2,96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보다 7만 9,341명(3.1%) 증가한 규모로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외국인주민* 수는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총인구** 5,181만 7,499명의 외국인주민 수는 5.1%를 차지했다.

* 외국인주민은 본인 또는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출생 당시나 현재 외국 국적을 가진 사람을 말함. 국내에 90일을 초과해 거주한 사람을 기준으로 ①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 ②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③ 그 자녀로 구분함

** 총인구는 '국적상 내국인과 외국인을 합산한 인구'로 조사기준 시점 전후 3개월 미만 국내체류 외국인을 제외한 실제 거주 인구다. 따라서 주민등록인구와는 차이가 있음

 

통계상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는 6만 6,313명(3.2%↑) 증가한 210만 9,057명,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는 1만 913명(4.4%↑) 증가한 25만 6,491명, ▲국내 출생한 외국인주민 자녀는 2,115명(0.7%↑) 증가한 29만 7,419명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주민 유형별로는 유학생의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유학생은 전년보다 4만 1,092명(17.6%) 증가했으며, 외국인근로자는 1만 1,409명( 2.3%), 결혼이민자는 2,178명(1.1%) 증가했다. 반면 외국국적동포 4,381명(1.1%)은 감소했다.

 

17개 모든 시·도에서 외국인주민이 증가했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경북(8.0%), 강원(7.9%), 전남(7.8%) 순으로 높았으며, 이들 지역은 모두 지난해에 이어 7% 이상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북, 충북, 충남은 전년 대비 5% 이상 증가했다.

 

증가 인원은 경기(1만 4,869명), 경북(1만 282명), 충남(8,984명), 경남(7,553명), 전남(7,449명) 순으로 많았다. 외국인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시·도는 경기(85만 9,943명), 서울(45만 3,201명), 충남(17만 8,229명), 인천(17만 4,824명), 경남(17만 267명) 순이었다.

 

수도권에는 전체 외국인주민의 55.9%인 148만 7,968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시·군·구는 안산(10만 9,544명), 화성(8만 3,657명), 시흥(7만 9,706명), 수원(7만 4,161명), 부천(6만 3,381명) 순으로 나타났다. 상위 5개 지역은 전년과 동일하게 모두 경기도에 위치했다.

 

외국인주민이 1만 명 이상 거주하거나 전체 인구 대비 외국인주민 비율이 5%이상인 시·군·구를 '외국인주민 집중거주지역*'으로 분류한 결과, 해당 지역은 전년 142곳에서 12곳 증가한 154곳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비수도권 지역은 10곳이며, 서울 지역은 2곳이 포함됐다.

* 외국인주민 집중거주지역: '22년97곳 → '23년127곳 → '24년142곳 → '25년154곳

 

외국인주민 현황에 대한 통계자료는 외국인의 지역사회 정착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에 공개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장헌범 지방행정국장은 "외국인주민의 증가는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다양하고 역동적인 사회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이번 통계가 지역별 특성과 외국인주민의 수요를 면밀히 살펴보는 데 활용되어,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주민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사회통합지원과 남성진(044-205-3254)

“이 자료는 행정안전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종이서류 없이 휴대전화로 다자녀·장애인 등 자격 확인하는 '간편확인서비스' 시행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28. 15:37 기준

  1. 내년부터 코스피·코스닥 전체 상장사에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NEW
  2. 옥동식 셰프 "한식의 힘은 고유의 맛과 철학, 그리고 정(情)입니다" 단계하락 1
  3. 영상 엑셀의 신을 만나 퇴근이 빨라졌습니다 단계상승 3
  4. IAEA 원자력 장관회의 대한민국 최초 개최 단계하락 2
  5. 영상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NEW
  6. 영상 이번 주말 어디 가지? 행복도시 단풍 명소 여기 다 있음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