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제28회 고엽제의 날 전우 만남의 장 격려사

2025.07.18 국가보훈부 장관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존경하는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김길래>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

오늘 제28회 고엽제의 날을 맞아
'전우 만남의 장' 행사가 성대하게 개최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고엽제전우회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함께해주신 <이재준> 수원시장님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고엽제전우회 회원 여러분!

여러분들께서는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젊음을 바치셨고,
고엽제 피해라는 참혹한 고통 속에서도
나라의 발전과 후손들의 번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숭고한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원동력이었음을,
국민 모두가 결코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월남전 참전용사 여러분들의 피와 땀, 그리고 헌신에
합당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 국가의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는 국회 정책 포럼을 통해
고엽제 역학조사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고엽제 피해자 지원과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또한, 지난달에는 장애 자녀를 둔 생계 곤란 고엽제후유증 환자 450가구에
맞춤형 특별지원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이고 세심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고엽제 유공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법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약 60년 전 생사고락을 함께했던
전우들과의 만남을 통해,
회원 여러분께 큰 위로와 화합, 그리고 자긍심을 안겨드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끝으로,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25. 7. 18.
국가보훈부 장관 강 정 애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몽양 여운형 선생 제78주기 추모식 추모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6.25. 02:30 기준

  1. 월소득 519만 원 안되면 노령연금 전액 받는다…감액 소득기준 상향 순위동일
  2. 1분기 GDP 성장률과 한국 경제 기대감 순위동일
  3.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개선 단계상승 1
  4. 이 대통령, 연평부대 격려 방문…"여러분 덕분에 국민이 편안함 누려" 단계하락 1
  5. 대신 일한 만큼 보상한다면? NEW
  6. 적극 재정은 미래 성장의 씨앗을 뿌리는 투자다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