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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로 여는 희망… ‘제97돌 한글 점자의 날’

2023.11.03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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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로 여는 희망… ‘제97돌 한글 점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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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자로 여는 희망… ‘제97돌 한글 점자의 날’

“점자로 여는 희망, 새로운 도전!”
11월 4일(토)은 ‘한글 점자의 날’입니다.
1926년 맹아부 교사 송암 박두성 선생이 여섯 개의 점을 이용한 한글 점자 ‘훈맹정음’을 만들어 반포한 날을 기념해 제정되었죠.

시각장애인이 세상과 만나는 통로이자 세상을 보는 눈인 ‘점자’. ‘한글 점자의 날’을 맞아 점자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제97돌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
· 일시 : 23.11.3. (금) 14:00~15:30
· 장소 : 신도림서울라마다호텔

◆ 제97돌 한글 점자의 날, 한글 점자의 날이란?

올해로 97돌을 맞이한 한글 점자의 날은 1926년 제생원 맹아부 교사 송암 박두성 선생이 6점식 한글 점자 훈맹정음을 만들어 반포한 11월 4일을 기념하여 제정된 기념일입니다.
특히, 2020년 12월 8일 점자법 개정을 통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세 번째로 맞는 기념일이어서 더욱 뜻 깊습니다.

◆ 훈맹정음의 탄생
- 시각장애인의 세종대왕 송암 박두성

한글 점자의 창안자로, 1906년 한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1913년 제생원 맹아부 교사로 취임하여 시각장애인 교육에 전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일어점자로만 해야 하는 교육에 불만을 가지고 1920년 한글 점자 연구에 착수하여, 1926년 <훈맹정음> 이라는 한글점자를 완성하였습니다. 그는 평생을 시각장애인들의 교육에 전념하여 특수교육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였습니다.

◆ 제97돌 한글 점자의 날 기념 서포터즈

제97돌 한글 점자의 날을 맞이하여 한글 점자의 날과 한글 점자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알리는 서포터즈
☞ 서포터즈 콘텐츠 보러 가기 

11월 3일(금)14:00에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유튜브 채널에서 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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