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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 핵심 궁금증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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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 핵심 궁금증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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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 (안데스바이러스 감염)
핵심 궁금증 7가지를 한눈에!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국내도 위험한가요?"
"사망자가 발생했다는데, 매우 위험한 질병인가요?"
"백신이나 치료제가 있나요?"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얼마나 위험하고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국민이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 7가지에 대해 답해 드립니다. 치명률·감염 경로로부터 여행 시 주의사항까지 알려 드릴게요.

Q1. 해외 크루즈선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국내도 위험한가요?

이번 사례는 남미 지역을 여행한 해외 크루즈선에서 발생한 사례로, 현재까지 국내 환자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WHO와 각국 보건당국은 접촉자 추적조사를 진행 중이며, 현재 일반 국민 대상 위험도는 낮은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도 해외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지역 입국자 및 의심 증상자에 대한 감시체계를 운영 중입니다.

Q2. 코로나19처럼 사람 간 전파가 되나요?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은 일반적으로 감염된 설치류의 배설물이나 분비물 등에 접촉(노출) 시 감염됩니다. 이번에 확인된 한타바이러스 일종인 '안데스바이러스'는 사람 간 전파가 보고된 사례가 있지만 코로나19처럼 일상 생활에서 쉽게 퍼지는 감염병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경로
- 감염된 설치류*의 배설물, 타액 등에 오염된 환경(물건, 표면 등) 접촉(노출) 등
(*주로 남미 지역에 서식하는 쥐)
- 확진환자와 밀접·장시간 접촉(노출) 등

Q3. 사망자가 발생했다는데, 매우 위험한 질병인가요?

이번에 확인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의 치명률은 20~35%(최대 50%)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감염 자체가 흔하지 않고 특정 환경에서 제한적으로 발생하며,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Q4.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은 국내에서 알려진 '신증후군출혈열'과 같은 질병인가요?

두 질환 모두 한타바이러스 계열이지만 상세 바이러스 종이 다르며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은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국가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신증후군출혈열은 국내에서 발생(한탄바이러스 또는 서울바이러스)

초기에 발열, 근육통, 두통 등 비특이적 증상은 신증후군출혈열과 동일하나 폐부종, 심장 기능 저하 등으로 악화될 수 있으며, 기존 국내에서 발생하는 신증후군출혈열(제3급 감염병)은 신장 기능 이상, 출혈 증상이 특징입니다.

·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 호흡곤란, 폐부종, 심장 기능 저하 등

· 신증후군출혈열(HFRS)
- 신장 기능 이상, 출혈

Q5. 해외 여행이나 크루즈 여행을 피해야 하나요?

현재 일반적인 해외 여행이나 크루즈 여행을 제한할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아르헨티나, 칠레 등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발생 지역을 방문할 경우 설치류 노출이 가능한 장소(농촌, 산림, 캠핑장, 장기간 비어 있던 숙소, 창고 등)의 출입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설치류의 배설물, 타액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예방수칙
- 설치류 노출이 가능한 장소 출입 자제
- 설치류의 배설물 타액 주의
-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Q6. 귀국 후 의심증상 발생시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유행지역(아르헨티나, 칠레 등) 여행 중 설치류에 접촉(노출) 또는 최근 해외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관련 확진자와 접촉(노출) 후 42일 이내 의심증상이 있다면 1339로 문의 바랍니다. 진료 시에는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반드시 알려주십시오.

Q7. 백신이나 치료제가 있나요?

현재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승인된 특이 치료제와 백신은 없습니다. 다만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중증 진행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WHO도 조기 진단과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알려드립니다!

현재 국내 일반 국민 대상 위험도는 낮은 상황이며, 일상생활에서 과도하게 우려할 상황은 아닙니다. 질병관리청과 WHO 등 공신력 있는 기관의 정보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질병관리청은 해외 발생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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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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